
옥천군, 민선 8기 최고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인구 5만 회복' 선정
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최고의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인구 5만명 회복을 꼽았다. 또한 국비 2천억원 확보,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10대 성과를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최고의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인구 5만명 회복을 꼽았다. 또한 국비 2천억원 확보,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10대 성과를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국토교통부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시범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기존 대비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재정 부담을 줄여 화물차 불법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개발공사, 농심 등 5개 사가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지하수 관리, 위생 등 자체 평가에서 85점 이상을 획득했다. 기후부는 현장 심사를 통해 인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에 충북 보은, 전남 진도, 전북 고창 3개 지역 과제를 선정하고 각 4억3천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지역들은 특화 자원을 공동 상품화하고 관광·체험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자주식 승용형 수집기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기계는 작업자가 탑승해 마늘, 양파 등을 자동으로 수집·적재하며 노동력과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보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된 후 일주일 만에 263명이 전입하며 인구 3만 명 선을 회복하고 있다. 이는 귀농귀촌 유인책과 기본소득 지급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서울 관악구가 위기가구에 대한 촘촘하고 신속한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달부터 '더블 체크'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복지플래너와 복지상담전문관의 초기상담 결과를 동 주민센터 복지팀장이 재확인하는 방식으로, 6대 중점 영역을 중심으로 추가 점검을 벌인다.

경북 청송군에 최근 일주일간 318명의 주민이 전입했다. 군은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이 사업으로 대상자에게 월 15만원의 지역화폐가 지급된다.

전남 완도군이 2026년부터 바다숲 조성 및 해조류 양식을 통한 탄소 크레딧 거래와 블루 크레딧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어업인이 참여해 해조류가 흡수한 탄소량을 정량화하고 거래 체계를 구축하며, 6곳의 대상지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보건복지부가 전남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성과를 논의하고, 지역의사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시범사업 기간 '응급실 뺑뺑이' 사례가 없었으며, 지역의사제는 진로·경력 관리를 위한 코디네이터 양성을 추진한다.

충남 당진시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원격협진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음 달부터 서산의료원 등과 ICT를 활용해 화상 협진으로 진료와 건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미취업 청년 189명에게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 분야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월 최대 234만원 임금과 4대 보험료 지원, 멘토링 등이 제공된다.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50곳을 추가 지정해 총 463곳으로 확대했다. 이번 지정으로 거동 불편 어르신들이 집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횡성군수 당선인 장신상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탈락에 아쉬움을 표하며, 자체 재원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재도전 의지를 밝혔다. 낮은 지역소멸 위험도와 재원 확보 실적 부족이 탈락 원인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가 보호대상 아동의 원가정 복귀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광역지방자치단체 1곳을 추가 공모한다. 학대 등으로 일시 보호 중인 아동에게 체계적인 복귀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복귀 어려운 경우 가정위탁 등 중장기 보호 결정 신속 지원.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8월부터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전춘성 군수는 이를 지역경제 선순환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진안형 순환 경제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 고성군이 논을 활용해 옥수수, IRG, 호밀 등을 연중 재배하는 조사료 생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사료비 부담을 줄여 축산농가를 지원하며, 쌀값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rime Minister Kim Min-seok visited Namhae County to review the rural basic income pilot project, noting its positive impact on the local economy and population inflow. He emphasized its potential to revitalize rural areas and curb Seoul's overheating.

전남 구례군, 인구감소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9월부터 1년 6개월간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 카드형 지역화폐 지급 예정.

Hwacheon County in Gangwon Province has been selected as one of seven pilot areas nationwide for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ural basic income program. Residents will receive 150,000 KRW in local currency monthly from August to December next year.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7개 군을 추가 선정하고 8월부터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총 17개군으로 확대된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지급되며 소비 활성화와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목표로 한다.

경남 6개 군(의령,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서 서류 심사에 탈락했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경남도는 모든 신청 군이 탈락함으로써 공약 이행이 어려워졌다.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이 피로를 줄이는 데 기여했지만, 지도전문의의 희생에 의존하고 있으며, 진료 연속성 저하와 수련 시간 부족 문제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가 지역 맞춤형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지방정부 1곳을 선정해 최대 10억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교통 소외지역 이동, 관광, 공공 서비스 등 지역 현안 해결 모델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