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용인시는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은 15주간 구직 의욕 고취 및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최대 220만원의 수당을 받는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용인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도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다.
경기 용인시는 '청년도전 지원 사업'에 참여할 미취업 청년 5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시행하는 이 사업은 취업 역량을 기르는 다양한 구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최대 220만원의 수당을 받는 것이다.
참여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 직업 훈련한 적이 없는 18~39세 청년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용인청년LAB 기흥·수지 등 시가 운영 중인 청년 공간 2곳에서 15주(120시간) 동안 구직 의욕 고취를 돕는 밀착 상담과 사례 관리,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이력서·면접 컨설팅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고용24(www.work24.go.kr)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용인청년LAB 기흥(☎031-693-8333)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Offene Fragen
-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 지표는 무엇인가?
- 향후 사업 확대 계획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