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문 전 용인시장, 항소심도 실형…알선수재 혐의 징역 2년
이정문 전 용인시장이 방음시설 공사업체 대표로부터 청탁 명목으로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건설업체 대표 B씨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이정문 전 용인시장이 방음시설 공사업체 대표로부터 청탁 명목으로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건설업체 대표 B씨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2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페이로더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해 60대 B씨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 치료 중이다. A씨는 주행 중 시동이 꺼졌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용인시는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은 15주간 구직 의욕 고취 및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최대 220만원의 수당을 받는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용인시는 다음 달 11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서는 1:1 진학 컨설팅, 진로·진학 특별부스, 36개 대학 상담부스 등이 운영된다.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소공인 지원사업 참여 기업 25곳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반도체·소부장 스케일업,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 등이며,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 용인시에서 처인구 내 과수원 3곳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여, 시는 모든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방제 및 확산 차단에 나섰다. 발생 농가 반경 2km 이내 정밀 예찰 강화 및 7월 31일까지 예찰·방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기 용인시는 다음 달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 대상을 장애인 가구와 2인 이상 다자녀 가구까지 확대한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용인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앙시장에서 제7회 별빛마당 야시장을 개최한다. 야시장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개막식은 19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용인시는 민선 9기 로드맵 설정을 위해 '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을 결성하고 1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이상일 시장의 재선 성공에 따라 민선 8기 정책 완성도와 신규 공약 실천을 목표로 하며, 4개 분과와 외부 자문위원 7명이 참여한다.

경기 용인시의 한 빌라 인근에서 1살 남아 B군이 주행 중인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A fire broke out at a reusable container washing facility in Wonsam-myeon, Cheoin-gu, Yongin-si, Gyeonggi-do, on the morning of the 13th. Firefighters were dispatched and managed to control the blaze after over two hours. Eight employees evacuated safely from the dormitory, and no casualties have been reported. Two factory buildings were damaged.

Yongin City will install AI automatic fire suppression systems at public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s, starting with Sinbong Library and Giheung Multipurpose Sports Facility. The system uses thermal cameras to detect fires and abnormal temperatures, automatically deploying a fire blanket to suppress flames and minimize damage.

Yongin Mayor Lee Sang-il secured re-election, becoming the first directly elected mayor to serve two terms. He attributed his victory to citizens' support for his semiconductor project initiatives and pledged to continue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in the city.

A water pipe rupture at a subway construction site in Giheung-gu, Yongin, has cut off water supply to approximately 20,000 households. Restoration work is underway, with emergency water supply provided by the city.

경기 용인시의 한 낙하 분수 조성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수사팀으로 사건을 이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