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부산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북항야구장 건립에 59.6%가 찬성했고, 퐁피두·라스칼라 등 문화사업에는 86.2%가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또한 가덕도신공항 제2활주로 건설 필요성에 76%가 동의했으며, 해양수도 비전과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높았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가 부산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주요 방향과 추진 과제에 대한 온라인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는 북항야구장 건립, 문화사업 추진, 메가시티 통합 방식, 가덕도신공항 건설, 해양수도 비전, 의료기관 구축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9%가 북항야구장 건립에 찬성하고 86%는 퐁피두·라스칼라 등 문화사업에 반대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12∼15일 시민 500명에게 민선 9기 주요 방향과 추진 과제 온라인 여론 조사를 벌였다. 표집은 인구통계학적 요소를 고려한 할당표본 추출 방법이었고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 ±4.4%P였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주요 공약인 북항야구장 건립이 바람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9.6%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지 않다'는 답변은 37.2%로 나타났다.
박형준 현 시장이 추진한 퐁피두 부산 분관, 오페라하우스 라스칼라 공연에 대해선 86.2%가 전면 중단하고 민생이나 지역 문화예술 발전 등에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기존대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답변은 11.8%였다.
부·울·경 통합방식으로 메가시티와 행정통합 중 어떤 형태가 바람직하냐는 질문엔 '메가시티로 출발해 행정통합으로 이행'해야 한다는 답변이 39.0%가 가장 많았고 메가시티 추진(35.6%), 부산·경남 행정통합(18.6%), 부산·울산·경남 행정통합(6.8%) 순이었다.
가덕도신공항 제2활주로 건설 필요성에는 76.0%가 동의했고 20.4%는 동의하지 않았다.
전 당선인의 '해양수도 부산' 비전에 대해 응답자의 88.2%가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해양 관련 공공기관 이전의 시급성과 중요성에 대해 90.6%가 '그렇다'고 답했다.
부산으로 이전하는 해운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 필요성에도 92.8%가 '부분 혹은 대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침례병원 공공병원화와 부산 대학병원의 지역 완결형 거점 의료기관 구축을 두고는 87.8%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Offene Fragen
- 문화사업 중단 시 예산 활용 방안은?
- 메가시티 추진 구체적 로드맵은?
- 해운기업 지원 정책 세부 내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