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직 부시장 시민추천제 후보 6명 압축
다음주 인사청문회, 이달 중 임명 예정
Auf einen Blick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무직 부시장 2명을 선발하는 시민추천제를 통해 후보자가 2개 분야별로 3명씩 총 6명으로 압축되었으며, 다음 주 인사청문회를 거쳐 이달 중 임명될 예정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무직 부시장 선발을 위해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반영하는 시민추천제를 진행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직 부시장 2명을 뽑는 시민추천제를 통해 후보자가 2개 분야별로 3명씩 모두 6명으로 압축됐다.
4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2개 분야 부시장 후보자를 3명씩 추려냈다.
지난 1∼2일 치러진 배심원단 심사·온라인 투표에서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 4명,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5명의 각 분야 1∼3순위가 가려졌다.
시는 투표 결과를 반영해 각 분야에서 후보자 3명을 선정한 뒤 전날 인사위원회를 열어 심의를 마무리하고 후보자 명단을 민형배 시장에게 제출했다.
민 시장은 제출받은 명단을 토대로 이번주 내로 분야별 후보자 1명씩 모두 2명을 지명할 예정이다.
민 시장은 부시장 선임과 관련해 "시민이 정해준 1순위를 지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별시는 시장의 지명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시의회에 인사청문회를 공식 요청하고 각 후보자에게 인사청문회 제출 서류를 접수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인사청문회는 다음주로 예정돼 있으며, 인사청문 절차를 통과하면 곧바로 이달 내로 부시장 2명을 임명할 예정이다.
특별시 관계자는 "분야별 후보자 3명을 가려냈고 이번주에 이들 중 1명을 시장이 지명해 의회에 제출할 방침이다"며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이달 내로 임명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민형배 시장이 이번 주 내로 분야별 후보자 1명씩 총 2명을 지명할 예정이다.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Tagen
다음 주 인사청문회 개최 후 이달 중 부시장 2명이 임명될 예정이다.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Wochen
Offene Fragen
- 최종 지명될 부시장 2인은 누구인가?
- 시의회 인사청문회의 구체적 일정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