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 총리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의 시작…국내기업 경쟁력이 중요"
한덕수 국무총리가 전남 신안군 전남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 기업의 해상풍력 국산화율 제고와 공급망 강화를 강조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전남 신안군 전남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 기업의 해상풍력 국산화율 제고와 공급망 강화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정청래 당 대표 후보 지지활동을 정달성 당원의 선거부정 행위에 대해 제명 제소 의결. 정달성, 대리투표 등 선거부정 행위 인정. 윤리심판원에서 징계 여부 판단

광주에서 현직 중등교사가 주변인에게 실체 없는 해외 사업 투자로 사기 행위를 벌여 18억9천만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고소, 피해 규모가 최대 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이 11일 국회를 방문해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면담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영암~광주 고속도로 등 주요 현안 사업의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비공개 회동을 갖고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인 박선원 의원이 7일 광주 군공항을 찾아 군 작전 능력 유지와 이전지역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군공항 이전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정을 연계해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장윤기 사건' 당시 피해 여고생을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고교생 A군이 보건복지부 의사상자 심의위원회에서 9급 의상자로 인정받아 국가의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됐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은 광주시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 중단과 광역교통망 구축을 촉구했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위에 불참한 무안군을 질책한 가운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이 무안군 요구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50만평 규모의 분양을 보증·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수 김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 단체와 연관된 부서에서 자료가 확보됐다.

2005년 기업도시로 지정된 솔라시도가 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을 계기로 10만명 규모의 산업·관광·주거 자족도시 전환을 추진한다. RE100 특별법 제정과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지정이 성공의 핵심 조건이다.

대유위니아 그룹 계열사 위니아가 자산 매각으로 채무 변제를 진행하던 중 인수 의향 업체 H산업이 잔금 300억원을 미납하고 인수를 포기해 회생에 먹구름이 끼었다. 광주회생법원의 청산형 회생 계획에 따라 매각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법원의 결정만 남았다.

함평자동차극장(함평읍)이 코로나19 이후 관람객 감소와 OTT 확산, 누적 운영손실 약 79억원으로 인해 9월 1일부터 휴관하며, 배수펌프 시설 공사로 정상 운영이 어려워 사실상 폐관된다. 2021년 1월 개장 이후 33만 대가 관람했으나, 2025년 관람대 수는 2,393대에 그쳤고, 고정 비용 증가로 재정 부담이 커져 군은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무직 부시장 2명을 선발하는 시민추천제를 통해 후보자가 2개 분야별로 3명씩 총 6명으로 압축되었으며, 다음 주 인사청문회를 거쳐 이달 중 임명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역대급 폭염으로부터 어르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내 경로당 342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2개월간 총 1억300만 원의 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광주권은 2.8%, 전남권은 2.9% 올랐으며, 쌀(10.6%)과 고등어(12.7%)는 오르고 수박(17.8%)과 게(17.1%)는 내렸다. 경유 22.3%, 휘발유 13.4% 등 공업제품도 올랐다. 상수도료는 3.7% 오르고 도시가스요금은 0.3% 상승했다.

전남 강진군 칠량면에서 주택 인근 대나무밭 화재가 발생했으나, 의용소방대원 전미정, 김세종 씨가 초기 진압하고 소방대가 출동하여 인명 피해 없이 진화했다. 소방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를 강조했다.

전남광주 광산구의 '광산뮤직온 페스티벌'이 19~20일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다. '자우림', '다이나믹듀오' 등 10팀이 공연하며, 체험 부스와 프리마켓도 운영된다. 지난해 9만5천여 명 방문, 20억 원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 해남과 목포지역 기초의원 후보자 회계책임자 2명이 선거비용 제한액을 초과 지출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A씨는 해남군의원 선거에서 약 340만원, B씨는 목포시의원 선거에서 약 26만원을 초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일 무안청사에서 장성군, 미국 AI 인프라 전문기업 AI 패브릭, 에이파사드와 AI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20MW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인허가 지원, 기반시설 확보, 기업 유치, 인재 양성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권향엽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산업, 세대, 성별을 잇는 통합을 강조했다. 당원 참여 숙의민주주의, '노란 테이블', '365 당원 플랫폼' 등을 공약하며 2028년 총선 및 2030년 대선 승리를 목표로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은 KTX와 SRT 통합으로 9월부터 호남선 좌석이 주중 3,742석, 주말 4,822석 늘어나고, KTX 운임이 10% 이상 인하된다고 밝혔다. 논산·계룡·서대전역 경유 KTX 노선은 폐지된다.

5·18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2026 5·18아카데미'가 4일부터 일주일간 전남광주와 서울에서 열린다. 14개국 19명의 참가자가 'New Era: 민주주의 리부트'를 주제로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확인하고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무안군의회는 장기간 운영 중단된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재개항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의회는 공항 중단으로 지역 상권과 관광업계 피해가 심화하고 지역민의 항공교통 이용권이 침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