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당선인 '광주행정청' 신설 구상에 자치구청장들 반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통합 이후 광주 5개 자치구를 별도 관리할 '광주행정청' 신설 구상을 밝히자, 광주 자치구청장들이 '옥상옥'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자치권 제약 우려와 통합 취지 훼손을 주장하며 행정청 신설 논의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통합 이후 광주 5개 자치구를 별도 관리할 '광주행정청' 신설 구상을 밝히자, 광주 자치구청장들이 '옥상옥'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자치권 제약 우려와 통합 취지 훼손을 주장하며 행정청 신설 논의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남 곡성군 한 물놀이시설에서 개장 전 초등생 형제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시설 관계자나 안전 요원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의 당 대표 출마를 지지하는 모임이 광주에서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모임은 송 의원의 출마를 촉구하며, 그가 당을 위기에서 구하고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할 유일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25일 나주에서 '문화재단, 시민이 결정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을 개최한다. 통합특별시 문화재단 운영 및 기관장 선임 방식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며 정책 권고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약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나 공장 2개 동이 전소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남과 광주가 통합해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하 공공기관장의 임기 지속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민형배 당선인은 새 법인 출범에 따라 임기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법조계는 행정의 지속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 임기 보장이 원칙이라고 지적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순천 동부청사를 특별시 주사무소로 지정하려는 이유가 균형 운영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세력이 가장 약한 동부를 보강해 광주(행정), 무안(의회)과 균형을 맞추겠다는 구상이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출범 효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통합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특별시 재정난과 통합 비용 등으로 재원 마련에 어려움이 예상돼 실제 지급 여부는 불투명하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선인이 통합특별시의 주사무소 소재지를 전남 순천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광주·무안·순천 3개 청사를 분산 운영하고 순천 동부청사를 주사무소로 지정하자는 아이디어지만, 무안 등 서부권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다.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막대한 채무 통합에 대비해 민형배 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대대적인 재정 혁신을 예고했다. 올해 하반기 4천억원의 재원 부족이 예상되며, 재정자립도도 27.3%에 그쳐 신규 사업 추진 여력이 사실상 없다.

광주시는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산업통상부 주관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5년간 1294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지원, 기술 개발,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 출마했던 이윤행 전 후보 측 관계자가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이 당선인이 토론회와 유튜브 영상에서 이 전 후보의 과거 폭행 의혹을 제기하고, 자신의 전과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주장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통합 спец시 출범에 맞춰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등 구조 개편 방침을 구체화하고 있다. 유사·중복 기관은 통합을 원칙으로 하되, 단순 구조조정이 아닌 통합 спец시 체계에 맞는 기능 재설계가 목표다. 다음 달 통합 спец시 출범 이후 기관별 기능 재정립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강기정 광주시장과 임기가 일치하는 산하 기관장 11명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대부분 임기 종료와 함께 떠날 의사를 밝혔으나, 인수위는 임기 마무리가 원칙이라는 입장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CI 활용 문제를 재검토하고 있다. 민형배 당선인이 예산 낭비 등을 이유로 정식 CI 제정을 주문함에 따라, 시도는 7월 1일 출범까지 정식 CI를 제정할 방침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 실행력 강화와 현장 요구 반영을 위해 2개 TF와 6개 특별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했다. 기업유치, 재정기획 TF와 농업, 해양수산, 교육, 체육, 균형발전, 공약추진 등 6개 특별위원회가 활동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7월 1일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권역별·분야별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수렴된 의견은 시정 기획서와 핵심 전략과제에 반영되며, 새로운 상징체계 마련 논의도 본격화한다.

광주시는 군 공항 이전 사업의 공사 기간을 3~4년 단축할 수 있는 설계·시공 일괄 입찰(턴키) 방식 도입을 검토 중이다. 현재 순차 방식으로는 10년가량 소요되지만, 턴키 방식은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해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시는 이전 부지 확정 후 정부와 협의하여 턴키 방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전남·광주가 오는 7월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첨단 반도체 기업, AI, 에너지, 인재가 모이는 '반도체 밸리'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의 남부권 반도체 혁신 벨트 구축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투자가 가시화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An Tae-wook, former chairman of the People Power Party's Gwangju chapter, claimed an electronic ballot counting machine malfunctioned during the Gwangju Gwangsan-gu by-election. The election commission clarified it was a misunderstanding of ballot bins.

Gwangju City will operate rest areas for mobile workers like delivery, proxy driving, and delivery drivers, providing them with a place to rest and protect their health from heatwaves. The city has established 34 rest areas in public facilities and operates a 24-hour unmanned rest area in the 첨단지역.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 당선인이 삼성전자 출신, 교수, 공무원,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를 4일 발표했다. 위원회는 7개 분과로 나뉘어 통합특별시의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이행 과제를 수립할 예정이다.

Newly elected Mayor-Elect Min Hyung-bae of the South Jeolla-Gwangju Special City faces immediate challenges including the location of the main administrative building, relocation of Gwangju military airport, establishment of a national medical school, and securing government funding.

Gwangju City and Jeonnam Province have announced draft regulations for the integrated special city, set to launch on July 1st. The plan includes a four-deputy mayor system and unified departmental structures for efficient gover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