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안규백 국방부 장관, 샹그릴라 대화 계기 미 상·하원 의원단 면담.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 전작권 전환 지지 요청. 태국·호주와 국방·방산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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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 샹그릴라 대화 계기 미 상·하원 의원단 면담.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 전작권 전환 지지 요청. 태국·호주와 국방·방산 협력 논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 샹그릴라 대화 계기 미 상·하원 의원단 면담.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 전작권 전환 지지 요청. 태국·호주와 국방·방산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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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 샹그릴라 대화 계기 미 상·하원 의원단 면담.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 전작권 전환 지지 요청. 태국·호주와 국방·방산 협력 논의.

국방부가 2028학년도부터 육·해·공군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르면 이달 중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고등교육법 사전예고제 저촉 우려와 함께 사관학교 총동창회의 반발을 사고 있으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개혁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South Korea's defense ministry reviewed progress on verifying full operational capability (FOC) for the transfer of wartime operational control (OPCON) from the U.S. within the year. Defense Minister Ahn Gyu-back aims to complete the transition during President Lee Jae Myung's term.

중국군 공식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 6세대 전투기로 추정되는 기체가 짧게 등장했습니다. 홍콩 SCMP는 Y-20 수송기 취역 10주년 홍보영상에 차세대 전투기가 처음 공식 등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군 공식 매체가 공개한 Y-20 수송기 취역 10주년 홍보영상에 6세대 전투기로 추정되는 기체 실루엣이 짧게 등장해 외신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체는 'J-36'으로 추정되며, J-20의 2배, F-35의 4배에 달하는 전투반경을 가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방부는 2026년 2분기 전작권 회복을 목표로 추진평가회의를 열고 한미 간 로드맵 협의, 미래연합사 FOC 검증 등을 점검했다. 안규백 장관은 전작권 회복 시기 결정이 임박했음을 강조하며 역사적 사명 완수를 당부했다.

미 해군 무인 공중급유기 MQ-25A 스팅레이가 사상 처음으로 항공모함에 탑재됐다. 니미츠함에 실린 것은 시제기 T-1으로, 최대 6,800kg의 연료를 운반해 함재기 작전 반경을 확장할 수 있다. 미 해군은 내년 양산형 실전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