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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작가 한강의 독립서점 '책방오늘', 8년 만에 영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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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1 sa önceCultureSouth Korea

노벨문학상 작가 한강의 독립서점 '책방오늘', 8년 만에 영업 종료

Auf einen Blick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운영에 관여했던 독립서점 '책방오늘'이 개점 8년 만인 2026년 7월 7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서점 측은 양재동에서 시작해 통의동으로 이전하며 8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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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운영에 관여했던 독립서점 '책방오늘'이 개점 8년 만인 2026년 7월 7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서점 측은 양재동에서 시작해 통의동으로 이전하며 8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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