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국립중앙박물관이 조선 백자 위에 그려진 대나무의 아름다움을 조명하는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를 개최한다.
- 16점의 조선 백자 작품을 통해 대나무의 상징성과 이를 담아낸 도예 기법을 선보인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국립중앙박물관이 조선 백자 위에 그려진 대나무의 아름다움을 조명하는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를 개최한다. 16점의 조선 백자 작품을 통해 대나무의 상징성과 이를 담아낸 도예 기법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