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삼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도심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빗물받이 1만 개소를 점검하고, 상습 침수 구역 2,100개소에 대한 집중 준설 및 불법 덮개 제거를 실시한다. 기후 변화에 따른 비상 대응 체계도 구축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삼척시는 여름철 기습적인 국지성 폭우와 태풍에 따른 도심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일제 청소 및 정비를 추진한다.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기상 현상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이다.
강원 삼척시는 여름철 기습적인 국지성 폭우와 태풍에 따른 도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역 내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일제 청소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도로 및 주택가 등에 설치된 총 1만개소의 빗물받이에 대해 전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저지대 주택가, 상습 침수 구역,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 등의 빗물받이 2천100개소를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준설 작업을 통해 방재 태세를 강화한다.
시는 자체 보유 인력과 임차 장비 등을 총동원해 배수 불량 구간을 준설하고, 낡거나 파손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빗물받이 덮개 점검 또한 우기 전 마칠 예정이다.
또 도로변 빗물 유입을 방해하고 악취 차단 등을 이유로 상가 및 주택가에서 임의로 설치한 고무판 등 불법 덮개의 집중 수거 및 정비 활동을 병행해 호우 시 배수 용량을 최대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기습 폭우 등 호우 특보 발효에 대비해 기상예보 및 강우량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 대응 인력을 활용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상습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출동 체계를 유지해 도로 이용 불편과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성열 건설과장은 "도시의 숨구멍인 빗물받이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하겠다"며 "시민들도 내 집, 내 점포 앞 빗물받이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덮개가 씌워져 있다면 즉시 제거하는 등 침수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Offene Fragen
- 불법 덮개 제거 및 준설 작업의 구체적인 완료 시점은 언제인가?
- 집중 관리 구역으로 지정된 2,100개소의 상세 위치는 어디인가?
-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추가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