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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청주시장, 민선 9기 공식 업무 시작…시민 참여형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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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4 g öncePolitik2 dk okumaSouth Korea

이장섭 청주시장, 민선 9기 공식 업무 시작…시민 참여형 취임식 개최

Auf einen Blick

이장섭 청주시장이 민선 9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충혼탑 참배와 사무 인계인수에 서명했다. 오후에는 시민 참여형 취임식을 열고 '시민특별시 청주' 출범을 선언할 예정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이장섭 청주시장이 민선 9기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충혼탑 참배와 사무 인계인수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시민 참여형 취임식을 열고 '시민특별시 청주' 출범을 선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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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청주시장이 민선 9기 청주시정의 첫발을 뗐다.

이 시장은 1일 오전 8시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한 뒤 임시청사로 이동,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승진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제1·2임시청사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임시청사 기자실을 찾은 이 시장은 장마철을 앞둔 안전 강화와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를 계기로 한 시민추모제 추진 등을 언급했다.

취임식은 오후 7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청주시민의 날과 겸해 열린다.

신용한 충북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직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다.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이시종 전 충북지사도 자리한다.

취임식은 의전 중심에서 벗어난 시민 참여형으로 마련된다.

취임 선서에 이어 어린이와 청년, 주부, 문화예술인, 기업인 등이 무대에 올라 새로운 시정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전한다.

이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정 방향을 밝힌 뒤 시민대표들과 함께 '시민특별시 청주' 출범을 선언한다.

이 시장은 "청주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특별시 청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취임식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는가?
  • 새로운 시정 방향의 세부 내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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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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