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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가동…9월 14일까지 TF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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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sa önceOther2 dk okumaSouth Korea

삼척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가동…9월 14일까지 TF 운영

Auf einen Blick

삼척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4일까지 전담팀을 운영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 및 야간 입수 시범 연장 등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삼척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4일까지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에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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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이달부터 9월 14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9월 14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팀(TF)을 구성해 운영한다.

하천,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 12개소와 위험구역 3개소, 비관리지역 1개소를 대상으로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안전 시설물을 수시로 정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

또한 물놀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과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익수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계통 보고를 철저히 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 등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했으며 7월부터 월천유원지, 내평계곡 등 4개소에서는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에 들어가는 삼척, 맹방 등 총 9개 해수욕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수상안전요원 100여 명을 배치한다.

또 삼척해수욕장의 경우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10일간 입수 가능 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시범적으로 연장 운영, 야간 이용객을 위한 조명 설치 및 안전 요원 추가 배치 등 맞춤형 안전 대책도 병행한다.

박성훈 관광정책과장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삼척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놀이 시 안전 수칙 또한 반드시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야간 입수 시범 연장의 효과는?
  • 구명조끼 대여소 운영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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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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