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남 창원시의회 임기 종료 보름 전 소집된 임시회가 더불어민주당의 불참 선언으로 반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임시회 소집 배경과 안건에 대한 설명 부족, 임기 말 의회사무국 인사 단행 등을 이유로 들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제4대 경남 창원시의회 임기 종료를 보름 앞두고 국민의힘 의원들의 요구로 임시회가 소집되었다. 이 임시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이 상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임시회 소집 배경 및 안건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협의가 없었다는 이유로 보이콧을 선언했다.
제4대 경남 창원시의회 임기(2022년 7월∼2026년 6월) 종료를 보름 앞두고 소집된 임시회가 더불어민주당의 불참 선언으로 반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12일 시의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의원 15명으로부터 임시회 소집 요구가 있어 오는 15일 오전 10시 제152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9일 공고했다.
임기 종료 보름 전 개최되는 이 본회의에서는 국민의힘 측이 낸 '창원시 성산구 등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이 상정됐다.
당초 예정에 없던 임기 말 임시회 개회 사실이 정해지자 민주당 측은 최근 내부 논의를 거쳐 보이콧하겠다는 의사를 굳혔다.
민주당 의원단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당초 계획에 없던 임기 말 이례적 회기"라며 "최초 임시회 소집 요구가 (국민의힘 손태화) 의장에게서 있었던 만큼 회의 소집 배경, 필요성, 처리 안건의 시급성에 대해 충분한 설명과 협의가 선행됐어야 하지만, 공식적인 설명·협의는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임기 말 의회사무국 인사 단행도 임시회 보이콧을 결정한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부연했다.
의원단은 "현재 7월 정기인사(승진) 사전 예고가 진행되고 있는데, 현 의장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차기 의회와 장기간 함께 할 고위직 인사를 현 의장이 결정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 의원단이 본회의에 참석한다면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임시회와 인사에 사실상 동의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 손태화 의장과 민주당 의원단은 안건 처리와 의회 운영방식 등을 두고 지속적으로 불협화음을 빚어왔다.
민주당은 지난해 말 열린 의정연수도 의장의 부적절한 의회 운영 등을 주장하며 보이콧한 바 있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임시회가 민주당 의원단의 불참 속에서 반쪽으로 진행될 것이다.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Tagen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이 상정될 것이다.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Tagen
임기 말 의회사무국 인사 결정에 대한 논란이 지속될 것이다.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Wochen
Offene Fragen
- 민주당 의원단이 임시회에 불참할 경우 안건 처리는 어떻게 되는가?
- 임기 말 의회사무국 인사가 임시회 보이콧의 주요 원인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
- 창원시 성산구 등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구체적인 진상과 재발 방지 대책은 무엇인가?
- 현 손태화 의장과 민주당 의원단 간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