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업무보고·안건 25건 처리…건의안 2건 의결·정책 제언 이어져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2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첫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회기 동안 2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구 드림랜드 부지 매각 반대 및 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 2건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2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첫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회기 동안 2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구 드림랜드 부지 매각 반대 및 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 2건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경기도의회가 23일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쳤다.

전남광주 남구의회는 21일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은봉희 의원, 부의장에는 윤순홍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조국혁신당에 상임위원장 1석이 배정됐다.

경남 양산시의회가 20일 임시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 미달로 산회하며 원 구성에 차질을 빚었다. 박일배 의장의 상임위 배정안 상정에 반발한 국민의힘은 의사일정을 보이콧했으며, 시의회는 29일 임시회를 재소집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의회가 제9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치고 13일부터 9일간의 임시회에 돌입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 현안 사업 보고 및 조례안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주군의회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제247회 임시회를 열고 민선 9기 군정 업무 보고를 받는다. 또한 의회 운영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선출 및 위원 배정을 마무리하고 집행부가 제출한 6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전북 익산시의회는 중증장애 의원의 의정활동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보조인력을 활용한 체계적인 지원을 명문화하며, 장애로 인한 제약을 보완해 실질적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로 평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제2회 임시회를 열고 상설 특별위원회 설치 근거 마련, 행정사무감사 및 인사청문 제도 정비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송형곤 의장은 균형 의회를, 민형배 시장은 성장 사업과 균형 발전을, 김대중 교육감은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강조했다.

경남 밀양시의회는 6일 제273회 임시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손문규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강창오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의장 선거는 2차 투표 끝에 손 의원이 과반을 확보하며 당선되었으며, 국민의힘 허홍 의원의 탈당이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강원 원주시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문정환 의원을 의장으로, 김지헌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재적의원 26명 전원의 찬성으로 선출된 새 의장단은 앞으로 2년간 의회를 대표하며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북 김제시의회는 6일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3선의 더불어민주당 이정자 의원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김승일 의원이 선임됐다. 이 의장은 시민 삶 개선과 미래 세대를 위한 김제 만들기를 지향점으로 제시했다.

횡성군의회는 제335회 임시회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박승남 의원, 부의장으로 손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신임 의장단은 2년간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릉시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에 김홍수, 행정위원장에 신보금, 산업위원장에 박경난 의원을 선출하며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3일 특위 구성을 끝으로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북도의회는 6월 3일 지방선거로 새롭게 구성된 제13대 의회의 첫 회기인 제364회 임시회를 2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장, 부의장 2명,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을 선출하고, 도지사 및 교육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충남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장으로 조철기 의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예결위원장 4년 독점 시도에 대해 의회 견제와 균형 원칙에 맞지 않다며 반발했다.

충남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장으로 조철기 의원(아산4·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 조 의장은 도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강조하며 의정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7월 1일 0시 공식 출범과 동시에 개원한다. 절차적 정당성 논란을 빚었던 상임위원장 선출은 후보 등록과 선출을 당일 본회의에서 일괄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한, 인권평화국과 종합건설본부 토목 기능의 소관 상임위가 조정된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19일 제42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10조 4천268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비 2천723억원이 반영되었으나, 도교육청 추경은 12억여원이 삭감된 4조 6천931억원으로 확정되었다.

전남도의회가 제39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대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집행부와 함께 폐원 및 송별식을 열었다. 김태균 의장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온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제12대 경남도의회가 4년간의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다양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최학범 의장은 도민 소통 강화와 정책 대안 제시 등을 성과로 꼽았으며, 다음 의회 과제로 행정통합 견제, 지방소멸 대응, 지방의회법 제정 등을 제시했습니다. 최 의장은 이번 임기를 끝으로 지방의원직에서 물러납니다.

경북도의회가 18일부터 9일간 제36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도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민생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치고 폐회했다. 김시성 의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강원특별법 개정,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등 성과를 강조하며 도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충북도의회는 16일 상임위원회 업무를 기능 중심으로 재편하는 내용의 '충북도의회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개정 조례는 다음 달 1일 제13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시행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마을자치과에 민원 전담 '생활민원소통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팀은 일자리경제과로 이관된다. 이번 개편안은 동구의회 임시회에 제출되어 심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