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대 함안군의회, 조만제 의원 전반기 부의장 선출
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가 2차례 무산된 전반기 부의장 선거 끝에 국민의힘 조만제 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동 의원은 자진 사퇴 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군의회는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가 2차례 무산된 전반기 부의장 선거 끝에 국민의힘 조만제 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동 의원은 자진 사퇴 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군의회는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정국정 부위원장은 사천시의회 의장 선출 과정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이 탈당 후 당선된 '기습 탈당 논란'에 대해 정당의 공천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시민 투표 이유와 정당정치 원칙 훼손을 비판하며, 관계 기관과 사법부에 철저한 판단을 요구했다.

국민의힘 박덕흠 국회부의장과 강선영 의원이 조경태 의원의 '낙선 전화' 의혹에 대해 비판하며 탈당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자신을 겨냥한 낙선 전화 의혹에 대해 '내란 옹호 세력은 국회직에 앉아선 안 된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강원 춘천시의회가 제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희자 의원이 첫 여성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충렬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6일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첫발을 뗐다. 박길선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홍성기·정재웅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으며, 여야는 원 구성에 합의했다.

울산 북구의회는 9대 전반기 의장으로 이진복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최병협 의원이 부의장으로 뽑혔다. 상임위원장단도 선임되었으며, 의회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강원 속초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치고 개원식을 열었다. 김명길 의원은 시민 중심의 의정 활동을 약속하며 '시민과 함께 더 큰 속초를 만드는 속초시의회'를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경남도의회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원 구성을 두고 대립하며 의장 선출이 파행을 겪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의장단 독식에 항의하며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국민의힘은 다수당으로서 책임 정치를 내세우며 의장단 10석을 모두 차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해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이 구성되어 박주현 의원과 김창래 부의장이 선출되었다. 의회는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횡성군의회는 제335회 임시회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박승남 의원, 부의장으로 손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신임 의장단은 2년간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 충주시의회는 1일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유영기 의원을 선출했다. 당초 이날 부의장을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으로 선출하려 했으나, 국힘 시의원들이 등원을 거부하며 무산됐다. 국민의힘 의원 9명은 민주당의 의장단 독식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충남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장으로 조철기 의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예결위원장 4년 독점 시도에 대해 의회 견제와 균형 원칙에 맞지 않다며 반발했다.

제10대 부산시의회 의장직을 두고 국민의힘 내 강무길, 이종진 의원이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당내 분열 우려 속에 20일 막판 조율 시도가 이루어지며, 23일 경선 가능성이 유력하다.

전남 나주시의회 의장 선출 과정에서 금품을 거래한 혐의로 기소된 지방의원 2명에 대한 첫 공판이 광주지법에서 열렸다. 이 의원은 동료 의원들에게 500만원씩 건넨 혐의, 최 의원은 돈 봉투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

대전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원 등록과 사전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다음 달 7일 임시회를 열어 의장·부의장을 선출하고, 9일에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치른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6선·경기 시흥을)이 5일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에서 267표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조 의원은 국회법에 따라 무소속으로 전환하며, 임기는 2028년 5월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