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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여름철 대비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 안전 및 인권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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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sa öncePolitik2 dk okumaSouth Korea

양구군, 여름철 대비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 안전 및 인권 점검 실시

Auf einen Blick

강원 양구군이 여름철 폭염과 재난에 대비해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인권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시설 안전관리, 회계, 종사자 및 이용자 권익 보호 등을 포함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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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강원 양구군은 여름철 폭염과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복지시설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인권 점검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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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양구군은 여름철 폭염과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복지시설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인권 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앞서 군은 이달 초부터 노인복지시설 9곳과 장애인복지시설 1곳을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하절기 안전 점검표를 활용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 전기·가스 안전관리, 재난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장애인 거주시설 1곳과 장애인 지역사회 재활시설 2곳에 대해 내달 31일까지 장애인복지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설 운영의 적정성, 회계 및 후원금 관리, 종사자 관리, 이용자 권익 보호 등 시설 운영 전반을 살펴 장애인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설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내달 1일에는 아동복지시설 1곳을 대상으로 인권 점검을 진행한다.

시설 내 아동학대 여부를 비롯해 아동 인권 보호와 관련된 15개 항목을 점검하고, 아동의 권익이 보호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시설 이용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힘쓸 방침이다.

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시설은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과 인권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 향후 정기 점검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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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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