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인 20명이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조성칠 당선인을 합의 추대했다. 후반기 의장 후보로는 구본환 당선인이 추대되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조성칠 당선인이, 후반기 의장 후보로 구본환 당선인이 각각 합의 추대되었다. 이는 원 구성을 둘러싼 갈등을 막고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자는 공감대 속에서 이루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인들이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조성칠(63) 당선인을 합의 추대했다.
16일 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인 20명은 이날 총회를 열어서 이렇게 의견을 모았다. 지난 3일 지방선거를 통해 뽑힌 대전시의원 22명 중 민주당 소속은 20명이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 당선인들은 원 구성을 둘러싼 소모적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를 만들자는 공감대 속에 치열한 경선 대신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합의 추대 방식을 선택했다고 한다.
조성칠 대전시의원 당선인은 8대(2018년 7월∼2022년 6월)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조 당선인은 "제10대 대전시의회의 최우선 과제는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이라며 "시민의 삶이 여전히 어려운 만큼 현장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예산 집행에 의회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인들은 아울러 10대 시의회 후반기 시의장 후보로 구본환(61) 당선인을 추대했다. 구 당선인 역시 8대 대전시의원을 지냈다.
박정)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당선인 모두가 민주당 당원이라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오늘 결정된 사항을 존중하고 서로 협력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 당선인들은 25일 2차 총회를 열어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 후보군을 논의해 원 구성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Offene Fragen
-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후보군은 어떻게 결정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