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정종복(전주 3) 의원을 전반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정 의원은 약자 복지, 예산 삭감, 문화·역사 자산 활용, 첨단 산업 유치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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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정종복 의원이 선출되었다. 민주당 소속 전북도의원 당선인 41명은 재선의 정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정종복(전주 3)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 소속 전북도의원 당선인 41명은 16일 의회에서 원내대표에 단독 입후보한 재선의 정 의원을 원내대표로 추대했다.
정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방자치의 전환기에 막중한 책임을 맡겨준 동료 의원들께 감사하다"며 "소통과 협치가 살아 숨 쉬는 역동적인 원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약자를 위한 따뜻한 복지 구현 ▲ 전시성·선심성 예산 과감히 삭감 ▲ 문화·역사 자산을 활용한 프로그램 당론 추진 ▲ 대형 국책사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유치·육성에 당력 집중 등을 약속했다.
오는 22일에는 민주당 의원 총회에서 13대 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