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회, 의장단·원내대표 등 자율경선 방식 선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초대 의장단,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을 자율경선 방식으로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은 절대다수 의석을 바탕으로 원구성 기준을 주도하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0명 이상으로 정해 소수정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초대 의장단,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을 자율경선 방식으로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은 절대다수 의석을 바탕으로 원구성 기준을 주도하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0명 이상으로 정해 소수정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의 총체적 무능과 부실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내일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해 사태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7일 의원총회를 소집하며 선거 소청, 장동혁 대표 거취, 선관위 국정조사 합의 내용 공유, 국회 원 구성 협상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정종복(전주 3) 의원을 전반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정 의원은 약자 복지, 예산 삭감, 문화·역사 자산 활용, 첨단 산업 유치 등을 약속했다.

국민의힘 정진석 원내대표가 5선 의원들과 만나 당 통합과 쇄신 방안을 논의했으나,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는 직접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의원들은 지방선거 백서 제작을 통해 쇄신 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서울 등 6개 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 대한 선거 소청 제기가 참정권 회복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 1년 만에 서울 집값이 10억 원을 돌파한 것은 부동산 정책 실패의 증거라며 정책 기조 전면 전환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 음모론 제기를 비판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2대 국회 후반기 법사위원장직을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 1년 만에 서울 집값 10억원 시대를 맞아 부동산 정책 기조 전면 전환을 촉구했다. 또한,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 대한 선거 소청 결정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참정권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둔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새 원내대표로 문재인 정부 국립외교원장 출신 김준형 의원이 선출됐다. 김 의원은 민주당 등 우당과의 연대를 강조하며 "정치·검찰 개혁에 총력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 대해서는 "타이밍과 여건이 성숙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이야기"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만남에서 "민생에 여야가 따로 없다"며 "매일 부르시면 매일 와서라도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 변화와 부동산, 세제, 노동 문제 등을 지적하며 협력을 제안했다.

The People Power Party's floor leader, Jeong Jin-seok,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14 deputy floor leaders, emphasizing 'unity' and 'harmony.' Kim Seung-soo and Kim Mi-ae were appointed as deputy floor leaders, representing a 'two-deputy leader' system. The appointments include first-term lawmakers and members of the pro-Han faction.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개혁신당 지도부를 예방해 '이재명 정부'의 폭주를 막기 위한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이준석 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도 협력 의사를 밝히며 국회 운영에서의 일방주의 방지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서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주장은 민생 파업 선언과 같다고 비판했다. 또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선관위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을 말하려면 먼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을 포기하라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의 SNS 글이 위선이라며, 당권 장악을 위한 통합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South Korea's new ruling party floor leader, Chung Jin-suk, met with Presidential Secretary for Political Affairs Hong Ik-pyo to demand a special prosecutor for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due to alleged mismanagement. Hong stated the Blue House would accept a special prosecutor if agreed upon by both parties, while also requesting cooperation for the Prime Minister nominee's confirmation hearing.

Independent lawmaker Han Dong-hoon stated his intention to unite with anyone who shares his vision for conservative reconstruction and correcting South Korea's balance of power. He also urged the resignation of People Power Party leader Jang Dong-hyuk, criticizing his handling of party affairs and the ballot shortage issu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첫 상견례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함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조속히 합의했다.

Independent lawmaker Han Dong-hoon urged People Power Party leader Jang Dong-hyuk to resign, accusing him of obstructing efforts to focus on election integrity issues and engaging in "election fraud conspiracy theories" for self-preservation. Han also congratulated Jeong Jin-seok on his election as the new floor leader and expressed a desire to unite conservatives for future rebuildi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략적으로 악용하려 한다며 중단을 촉구했다. 또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경찰관들에게 시비와 욕설이 빈번하다며 불법 행위 중단을 호소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국회 원 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제2당 몫으로 내놓으라고 민주당에 요구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소 취소 포기를 공식 선언하라고 촉구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조정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차례로 만난다. 이 자리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및 특검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김도읍·정점식·성일종 원내대표 후보들이 9일 초·재선 의원들 주최 간담회에서 당 쇄신 방향과 대여 투쟁 전략을 밝히며 표심을 잡기 위해 나섰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에 불구하고 사퇴하지 않고 버티는 가운데, 9일 예정된 차기 원내대표 선거가 당의 변화 방향을 결정하는 분수령이 될 수 있어 주목된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민주당에 긴급 국정조사를 제안하고 선관위 사무총장 및 서울시 선관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선관위의 3대 불법 범죄를 지적하며 업무 전반에 대한 감찰과 개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