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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15.06.2026KI-Zusammenfassung
사업 본격화…음식물쓰레기·가축분뇨 바이오가스로 전기 생산
음식물쓰레기, 가축분뇨 등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 국산화 사업이 본격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9년까지 366억원을 투입해 부품 국산화와 지능형 발전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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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음식물쓰레기, 가축분뇨 등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 국산화 사업이 본격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9년까지 366억원을 투입해 부품 국산화와 지능형 발전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전북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를 위한 친환경 연료화시설을 오는 11월 착공한다. 총 318억원을 투입해 하루 120t의 우분을 활용, 고체연료 80t을 생산하며 2029년 준공 예정이다.

The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is researching ways to stabilize the quality of solid fuel made from livestock manure and utilize its combustion residue as fertilizer. Studies show that cow manure stored for about 3 months is suitable for fuel production, and up to 40% of agricultural by-products can be mix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