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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2026KI-Zusammenfassung
천년 축제 '2026 강릉단오제' 성황리 폐막…110만 관광객 방문
강릉단오제가 8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악천후 속에서도 11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창포물 대전' 등 신규 콘텐츠와 스마트 운영으로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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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가 8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악천후 속에서도 11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창포물 대전' 등 신규 콘텐츠와 스마트 운영으로 호평받았다.

강릉단오제의 최대 볼거리인 신통대길 길놀이가 17일 강릉에서 열린다. 각 마을 설화와 특색을 담은 한국형 길놀이로, 시민, 대학생, 외국인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하며 5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2026 강릉단오제에서 1970~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단오' 특별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야바위 게임, 추억의 간식, 옛 교복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