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구조견 '가온', 실종자 수색 2시간 만에 발견 활약
강원 119구조견 '가온'이 경기 안양시 야산에서 사흘째 실종된 60대 A씨를 수색 투입 2시간 만에 발견했다. 가온은 지난해 가평군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에서도 사망자를 발견하는 등 재난 현장에서 뛰어난 탐지 능력을 보여왔다.

강원 119구조견 '가온'이 경기 안양시 야산에서 사흘째 실종된 60대 A씨를 수색 투입 2시간 만에 발견했다. 가온은 지난해 가평군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에서도 사망자를 발견하는 등 재난 현장에서 뛰어난 탐지 능력을 보여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1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동ː행 상담소'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교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학교 현장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춘천시청에서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특강을 열고, 건강한 소통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호 강원도의원이 홈플러스 사태 장기화에 따른 도내 피해 현황 파악과 대응 계획 마련을 경제국에 주문했다. 현재 도내 홈플러스 4개 매장에서 400여명이 근무 중이며, 협력업체 등 지역 경제 전반의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신흥엠에스티가 강원도 원주시에 123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문막읍에 임플란트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2030년까지 투자를 완료하고 지역 인재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월 생산 능력을 20배 확대하여 글로벌 생산 전초기지 역할을 맡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양양 쏠비치에서 도내 진학 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대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와 도내 7개 대학이 협력해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대학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신흥엠에스티가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산업단지에 1천23억원 규모의 생산 공장을 신설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27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며, 생산 능력은 20배 확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우상호 지사가 13일부터 24일까지 실국별 업무보고를 시작했다. 민선 9기 도정 방향에 맞춰 청정·청년·평화 강원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기록적인 폭염에 농업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감용품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한다. 11개 시군 24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지원하며, 휴식 보장 및 작업 시간 조정 등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춘천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9일 집중호우 대비 2차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기상 변화에 따른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 방안과 가용 소방력 운영계획을 논의했으며, 필요시 소방청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입주민들에게 세대 내 소방시설 점검 참여를 당부했다. 현재 도내 99.4%의 세대 점검이 완료되었으며, 11월 30일까지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양구군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도내 첫 경보 발령으로, 매개 모기 개체 수가 2주 연속 기준치를 초과함에 따른 조치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문관현 의원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카지노 출입객 신원 정보 기록 강화 규제 움직임에 대해 지역 주민의 생존권과 지역 경제 붕괴를 우려하며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3년부터 4년 연속 수상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예방, 대비, 복구 전 과정의 역량을 평가하며, 강원도는 이를 바탕으로 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8일 도내 주요 언론사와 관계기관을 방문해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소통을 강화했다. 법치행정 구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도민 권익 보호 및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춘천에서 도내 진학 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서울 5개 대학과 함께하는 대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대학 입학사정관과 교사가 대입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나누는 소통형으로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춘천 강원생명과학고에서 '스포츠과학체험 진로 페스타'를 열고, 고교생과 학부모 250여 명에게 체육계열 진학 상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비 추가 확보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대상자를 2천명 이상 늘려 20일까지 신청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선정 시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는다.

강원 원주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확대와 참여자 교육·사후관리 강화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6일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첫발을 뗐다. 박길선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홍성기·정재웅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으며, 여야는 원 구성에 합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우상호 도정의 핵심 사업인 100조원대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 유치를 위해 G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해 북평제2이반산업단지에 2028년까지 1.2GW, 2029년까지 총 2.4GW 규모의 아시아 최대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강원 동해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과 함께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참여 기업에는 청년 수당과 보험료 전액 지원, 운영비 및 멘토 수당도 지급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서 콘텐츠 부문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는 여름 추천 여행지 등을 홍보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