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귀국 직후 경제 현안 점검 및 부처 업무보고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3일 귀국 즉시 부동산 및 주식시장 등 경제 현안 비공개 회의를 주재한다. 4~5일에는 27개 부처·청·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며, 메가프로젝트와 검찰개혁 안착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3일 귀국 즉시 부동산 및 주식시장 등 경제 현안 비공개 회의를 주재한다. 4~5일에는 27개 부처·청·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며, 메가프로젝트와 검찰개혁 안착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남미 순방 후 4~5일 이틀간 27개 부처·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번 보고에서는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국제정세 외교 전략, 새 형사사법제도 안착 방향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2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첫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회기 동안 2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구 드림랜드 부지 매각 반대 및 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 2건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조성호 강원도의원이 홈플러스 사태 장기화에 따른 도내 피해 현황 파악과 대응 계획 마련을 경제국에 주문했다. 현재 도내 홈플러스 4개 매장에서 400여명이 근무 중이며, 협력업체 등 지역 경제 전반의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우상호 지사가 13일부터 24일까지 실국별 업무보고를 시작했다. 민선 9기 도정 방향에 맞춰 청정·청년·평화 강원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한다.

경기도지사 취임 열흘째를 맞은 추미애 지사가 첫 실국장회의를 주관하며 행정쇄신을 주문했다. 추 지사는 기존 업무보고 방식이 도지사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자리였다고 지적하며, 사업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성찰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보고를 요구했다. 또한, 7조 원이 넘는 채무 상황을 언급하며 재정 혁신과 사업 예산 전면 재검토를 지시하고, 도지사 결재 없이 진행되던 연구용역을 잠정 중단시켰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여성회관 재건축 사업에 제동을 걸고, 오토바이 폭주족 단속 강화,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 등을 주문했다. 또한 가드레일 미관 개선, 대학 유휴시설 활용 방안 등도 논의했다.

한국은행 총재, 국회 업무보고에서 '적절한 시기 금리 인상 필요' 문구에 대해 일반적인 바탕을 말씀드린 것이라고 해명. 5월 통화정책방향 회의 및 창립기념사에서도 같은 문구가 사용되었다고 밝힘. 금통위는 16일 기준금리 결정 예정.

부산 기장군이 기초단체 최초로 월간 업무보고를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한다. 우성빈 군수는 예산 혁신, 재난안전, 철도 사업 추진 등을 주문했으며, 앞으로도 투명한 행정을 위해 생중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부터 21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국무조정실, 19부·6처·18청·7위원회 등 1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취임 후 두 번째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번 보고는 개혁과제, 지방 주도 성장, 국가 정상화 과제 추진 상황 점검 및 민생 정책 성과와 계획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200명 규모의 '국민 참관단'이 운영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도지사실에 CCTV를 설치하고 면담·업무 보고 내용을 기록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투명 유리 리모델링도 고려 중이며,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 추진 의사도 재확인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내포신도시 의료시설 추진, 도내 의료원 경영 개선 등을 주요 현안으로 다루며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가 광역교통망 확충, 대학 통합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측이 인수위 업무보고 중 불거진 대형 유통시설 입점 사업 중단 가능성 제기에 대해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신응 인수위 대변인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차질 없이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김해시장 당선인 정영두의 인수위원회가 7개 분과별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민선 9기 시정 준비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주요 현안과 공약 실행 계획을 논의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6일부터 26일까지 시정 업무보고를 유튜브 채널 '최현덕TV'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시민주권시대에 맞춰 업무보고 전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며, 최현덕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지역화폐 15% 캐시백 확대 등도 검토한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15일부터 도청 각 실·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19일까지 5개 분과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 및 공약 사업을 중심으로 도정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 원주시 민선9기 출범 준비위, 실·국별 업무보고 시작. 주요 현안 점검 및 정책 기반 다지기. 시민 의견 수렴해 시정방침 확정 예정.

추경호 당선인의 대구시장직 인수위가 주요 공약 구체화에 착수했다. 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에 접수된 160여 건의 제안과 타 후보 공약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인수위 위원장에 오문완 울산대 교수, 부위원장에 최형준 전 국회 보좌관을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수위는 16일 출범식을 열고 시정 업무보고와 핵심 과제 추진 방향 검토에 착수한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15일부터 부산시와 산하기관의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으며 민선 9기 시정 핵심 과제 발굴 및 실행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보고는 15~17일 진행되며, 공약과 현안 추진 방향 논의 및 협업 방안 모색이 이루어진다.

Cheongju Mayor-elect Lee Jang-seop urged the city to develop its own industrial strategy, moving beyond existing administrative methods. He emphasized the need for the city to proactively seek opportunities, such as attracting businesses for the multi-purpose synchrotron radiation facility and developing the MICE 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