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불발에 "참담하다"
국민의힘 윤재상 인천시의회 의원은 강화도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계획 불발에 대해 "인천시 정부의 약속이 헌신짝처럼 버려졌다"며 참담함을 표했다. 정치적 이유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공석이 길어지면서 사업 지연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윤재상 인천시의회 의원은 강화도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계획 불발에 대해 "인천시 정부의 약속이 헌신짝처럼 버려졌다"며 참담함을 표했다. 정치적 이유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공석이 길어지면서 사업 지연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강원경제자유구역 망상1지구 국제학교 설립 추진에 대해 장밋빛 전망보다 실현 가능성 검증이 우선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과거 두 차례 무산된 전례를 고려하여 신중한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 망상해수욕장 홍보관을 열어 동해안권 개발 계획과 AI 데이터센터 등 투자 환경을 소개한다.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지역 개발 잠재력과 투자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11-1공구에 스마트시티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했습니다. 2028년까지 교통, 방범, 방재 등 공공 기능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도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충북 진천군이 김명식 군수의 1호 공약인 초평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본격 가동한다. TF는 지정 요건 검토, 관계기관 협의, 투자유치 논리 개발 등을 담당하며, 스포츠 테마타운 조성 등도 연계 추진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일 '2026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핵심전략산업 분야 유망기업 10곳을 선정해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대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제공했다.

진천군이 김명식 군수의 공약인 초평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캐나다 아마데우스 그룹 회장과 영상회의를 갖고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금곡지구를 스마트 미래형 복합도시로 조성하고, 군유지 비율이 높고 교통 및 산업 인프라가 우수함을 강조했다.

인천경제청이 강화도 남단 6.32㎢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려던 계획이 무산되었으나, 연내 지정을 목표로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지속하고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 시흥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연구용지를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에 분양한다. 첨단 바이오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해당 부지는 우수 바이오 기업 유치를 통해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한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폴란드 포메라니아 개발공사와 투자유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설명회, 정보 공유, 투자 희망 기업 추천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1~5월 외국인직접투자(FDI) 누적 신고액이 5,48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목표액의 9.1% 수준으로, 투자 유치 용지 확보를 위해 송도 11공구 매립 및 경제자유구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7~18일 일본 나고야를 방문해 미래산업 기반과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일본 중부경제연합회, 나고야항관리조합 등과 교류 확대 및 투자유치 방향을 논의하며 연결망을 강화한다.

Incheon mayoral candidates Park Chan-dae (DP) and Yoo Jeong-bok (PPP) are competing with different visions for the city's growth. Park proposes 'ABC+E' new industries and urban renewal, while Yoo aims to transform Incheon into an 'International Free City' by enacting special legislation to overcome regulations. Lee Ki-bong (Reform Party) pledges to upgrade the used car complex and develop bio material hu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