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 2027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접수
강원 평창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7년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최대 9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라오스와의 MOU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원 평창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7년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최대 9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라오스와의 MOU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어촌 계절근로자 비자 발급 및 단속 업무를 담당해온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가 사무소로 승격되었다. 박지원 의원의 요구에 따라 인력이 증원되고 업무 처리 속도와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노동자 및 농어촌 계절근로자 비자 발급과 단속을 담당하는 출입국관리소 목포출장소가 내년 사무소로 승격될 전망이다. 법무부 장관은 인력 5명 증원을 약속했으며, 승격 시 외국인 업무 처리 속도 개선과 섬 지역 출장 업무 확대가 기대된다.

강원 정선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537명의 근로자에게 보호장구를 지급하고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근로 환경 및 인권 침해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충남 공주시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를 10월 준공하며 최대 38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한편, 청양군은 최고 등급인 S등급 멜론 출하를 시작했으며, 올해 15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6천여명이 추가 투입된다. 법무부는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1만6천915명으로 확정했으며, 총 배정 규모는 작년 대비 22.5% 증가한 11만7천113명이다.

해양수산부와 법무부가 24일부터 한 달간 수산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어가를 대상으로 인권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외국인 노동자 강제노동 사례 발생에 따른 조치로, 근로계약 준수, 의무보험 가입, 숙소 제공 등을 점검한다.

삼척시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 인권 및 안전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인권 침해 예방, 권익 보호, 제도 정착 도모를 목표로 하며, 특히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조치를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도는 농업 인력난 해소와 계절근로자 도입 체계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The foreign seasonal worker program, launched to address labor shortages in rural areas due to aging and depopulation, celebrates its 10th anniversary. While praised for its positive impact on agriculture, it faces challenges including human rights abuses and illegal broker involvement, prompting calls for improved systems.

Jeongeup City is conducting on-site inspections to protect the human rights of 143 foreign seasonal workers from the Philippines, Vietnam, and Cambodia, and to ensure a stable working environment. The city aims to prevent unauthorized departures and will expand inspections to include families of marriage immigr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