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시 홍보·감사 기능 광주청사 배치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홍보담당관과 감사관 기능이 광주청사에 배치될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 이는 광주에 언론사와 기자들이 밀집해 있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이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홍보담당관과 감사관 기능이 광주청사에 배치될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 이는 광주에 언론사와 기자들이 밀집해 있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이다.

광주시 고광완 행정부시장이 법정전입금 1천억원을 본예산과 1회 추경에 편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예결위는 광주시 추경안에서 의정활동지원 노트북 임차료 650만원을 삭감하고, 시교육청 추경안에서는 8건 39억6천여만원을 삭감하고 17건 39억6천여만원을 증액하는 등 수정 의결했다.

광주시가 광주시교육청에 약속했던 법정 전입금 1천억원을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하지 않아 기관 간 신뢰 문제가 불거졌다. 시교육청은 교직원 인건비 등 필수경비에 이 예산을 포함했으나, 시의 미반영으로 하반기 교육 운영에 차질이 예상된다.

광주·전남교육청이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기존 6국 체제를 유지하며 통합 추진을 위한 기획조정실을 신설하고, 내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The Ministry of Education will hold a report session on May 5th regarding the integration of the Jeonnam and Gwangju education offices, ahead of the launch of the unified "Jeonnam-Gwangju Special City Unified Education Office." The session will review preparation status and discuss future plans.

광주시교육청이 3천428억원을 증액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주요 재원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지자체 전입금 등이며, 학교 현장 지원, 미래 학습역량 강화, 교육 기반 시설 구축 등에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