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 공장서 흉기 휘둘러 2명 사상 낸 60대 구속 송치
경기 오산경찰서는 거래하던 공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거래하던 공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60대 남성 A씨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의 잠실 개표소 진입을 막다가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A씨는 경찰관을 밀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으며, 도주 우려로 구속 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포획 금지된 암컷 대게를 불법 포획하고 유통한 일당 4명을 검거했으며, 이 중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총 4,500여 마리의 암컷 대게를 포획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흉기 난동을 일으킨 70대 남성 A씨가 살인미수 및 방화예비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A씨는 지인 B씨에게 낫을 휘둘러 다치게 했으며, 범행 전 방화도 준비한 정황이 확인됐다.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소가 설치된 서울 동작구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차량과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 A씨가 방화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A씨를 경기도 수원에서 긴급 체포했으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고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수면제를 복용하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의 혈액에서 졸피뎀 등 세 종류의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검출되었으며, A씨는 약물 복용 사실을 숨기고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간첩이 선동한 폭동'으로 왜곡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SNS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엄정히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현직 경찰관이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외부인에게 유출하고 금품까지 받은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또한 과거 연인을 스토킹하고 불법 촬영물로 협박한 혐의도 추가로 파악됐다.

광주에서 담배 피우던 고등학생들을 훈계하다 조롱당하자 흉기로 위협한 일가족 3명이 특수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었다. 지적장애 아들 2명과 아버지가 연루되었으며, 평소 해당 지역은 청소년들의 흡연과 소음 문제로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1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20대 A씨를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문이 잠기지 않은 빈집 3곳에 침입했으며, 동종 전과가 있는 누범 기간 중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세 차례 집행유예에도 불구하고 무면허 운전을 반복하다 도주한 6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8차례 무면허 운전을 했으며, 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 후 도주했다가 3주 만에 검거되었다.

새벽 시간대 잠기지 않은 식당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혀 구속 송치됐다. A씨는 7차례에 걸쳐 총 28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