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15일부터 두 번째 부처 업무보고…국민참여형으로 진행
이재명 대통령이 15일부터 21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국무조정실, 19부·6처·18청·7위원회 등 1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취임 후 두 번째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번 보고는 개혁과제, 지방 주도 성장, 국가 정상화 과제 추진 상황 점검 및 민생 정책 성과와 계획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200명 규모의 '국민 참관단'이 운영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부터 21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국무조정실, 19부·6처·18청·7위원회 등 1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취임 후 두 번째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번 보고는 개혁과제, 지방 주도 성장, 국가 정상화 과제 추진 상황 점검 및 민생 정책 성과와 계획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200명 규모의 '국민 참관단'이 운영된다.

금융위원회가 3분기 중 6천억원 규모의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출시한다. 1차 펀드는 닷새 만에 완판되었으며, 재정은 1천200억원 후순위 출자, 운용사 책임성 강화 및 수익률 제고 방안도 논의되었다.

The National Participation Growth Fund, launched with government support, sold out on its first day, with nearly 40% of bank sales going to low-income individuals. This indicates a significant inflow of funds from ordinary citizens into the capital market.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첫날 BNK부산은행에서 100억 원어치가 모두 판매되었습니다. 특히 온라인 판매 물량은 1~2시간 만에 완판되었으며, 가입자 몰림으로 모바일 앱이 일시적으로 불안정해지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The "National Participation Growth Fund," launched on May 22nd, has experienced overwhelming demand, with some brokerages selling out their allocated amounts within 10 minutes of sales opening. Banks also saw customers lining up before opening hours for the 'open run' phenomenon.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 절차를 직접 경험하며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투자자 성향 분석, 투자설명서 확인 등 전 과정을 거쳐 펀드에 가입했으며, 불완전 판매 방지와 가입 불편 해소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