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수, "AI 데이터센터 유치해 AI 도시로 변화"
우성빈 기장군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해 기장군을 원전 도시가 아닌 AI 도시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SMR 도입으로 AI 데이터센터 유치의 명분이 강화되었으며, 관련 산업 및 연구소 유치로 'AI 도시'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산 우선순위 혁신과 군민 1인당 100만원 지급 공약 이행 의지를 밝혔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해 기장군을 원전 도시가 아닌 AI 도시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SMR 도입으로 AI 데이터센터 유치의 명분이 강화되었으며, 관련 산업 및 연구소 유치로 'AI 도시'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산 우선순위 혁신과 군민 1인당 100만원 지급 공약 이행 의지를 밝혔다.

부산 기장군이 26일 오후 2시 복합 교육·문화 공간인 정관에듀파크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정관에듀파크는 어린이도서관, 청소년센터,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이 신규 대형 원전 2기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부지로 선정됐다. 영덕군은 91.01점, 기장군은 87.11점을 받아 각각 경쟁 지역을 제쳤다. 원전은 2037~2038년, SMR은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한국수력원자력, 부산 기장군을 국내 첫 SMR 1기 건설 후보지로 선정.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2035년 발전 개시 목표. 글로벌 SMR 시장 규모 2035년 400조∼600조원, 2040년까지 연평균 22% 성장 전망.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규 원전 2기 건설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자로(SMR) 부지로는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부는 2037~2038년까지 대형 원전 2기, 2035년까지 SMR 1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가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에 필요한 전력 급증 전망에 따라 신규 원전 건설에 속도를 내기로 하고,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을 새 원전 후보지로 선정했다. 업계와 학계에서는 수십 기의 원전 추가 건설을 주장하지만, 전력 수요 급증에 10여 년이 걸리는 원전 건설이 맞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 부지로 경북 영덕군,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부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대형 원전은 2037~2038년, SMR은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Woo Sung-bin of the Democratic Party has been elected as the first Gijang County mayor from his party, securing 45.03% of the vote in a close race. He pledged to fulfill campaign promises including a 1 million won living expense support fund and improved transportation.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부산 기장군을 방문해 기장군수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지원이 보수 결집에 도움 될 것이라 밝혔다.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will visit Gijang Market in Busan on May 27th to support local election candidates for the People Power Party. She will meet with merchants and voters to appeal for their support.

부산 기장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무소속 후보가 맞붙는 4자 대결로 치러진다. 각 후보는 민생지원금, 청년 지원, 첨단산업 유치, 교육 강화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