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주말 보령·서천 집중 유세 후 대전MBC 항의 방문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주말인 23일 지역구인 충남 보령·서천에서 집중 유세를 펼친다. 또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의 모두발언을 누락한 대전MBC에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주말인 23일 지역구인 충남 보령·서천에서 집중 유세를 펼친다. 또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의 모두발언을 누락한 대전MBC에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충남도지사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누락된 것에 대해 대전MBC 제작진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대전MBC는 후편집 과정의 실수라고 사과하며 토론회 전체를 재방송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대전MBC가 충남도지사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누락한 것에 대해 "고의적인 선거 부정"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당은 "명백한 불법 선거 개입"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 측이 대전MBC TV 토론회에서 자신의 모두발언이 누락된 것에 대해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반발했다. 대전MBC는 후편집 과정의 실수라고 해명하며 사과했다.

South Korea's People Power Party is threatening legal action against Daejeon MBC for allegedly editing out its candidate Kim Tae-heum's opening remarks during a televised debate. The party claims this is a violation of election law and intentional election manipulation.

Daejeon MBC mistakenly omitted a minute of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Kim Tae-heum's opening remarks during a televised debate for the Chungnam governor race. Kim's campaign condemned the act as a violation of election fairness and vowed legal action, while Daejeon MBC apologized, citing an editing error and promising to prevent recur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