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상의, 국립창원대 로스쿨 설치 정부 건의
창원상공회의소는 경남 지역에 법률 전문인력 양성 기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립창원대학교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설치를 정부에 건의했다. 경남은 인구 300만 이상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로스쿨이 없으며, 변호사 수도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친다.

창원상공회의소는 경남 지역에 법률 전문인력 양성 기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립창원대학교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설치를 정부에 건의했다. 경남은 인구 300만 이상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로스쿨이 없으며, 변호사 수도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친다.

무인기를 제작해 허가 없이 북한에 날려 보낸 혐의로 기소된 대학원생 오씨가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으나, 재판부는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이를 기각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차례에 걸쳐 민간 무인기를 군사분계선 너머로 보내 북한 개성 일대를 비행시키고 영상을 촬영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습니다.

동아대학교는 오는 2학기부터 국제전문대학원에 글로벌사이버보안전공 석·박사 과정을 신설한다. 이는 부울경 사이버보안교육센터 개소와 연계하여 지역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AI·ICT 분야 분쟁조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법률 상담, 전문가 배출, 공동 정책 제안 등으로 협력한다.

필리핀 유학생 아비게일 자스민 랴모 씨가 국내 대학원에서 처음으로 'K-컬처·엔터테인먼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랴모 씨는 '한국과 필리핀 K팝 팬덤의 콘서트 소비와 주최사의 기획 전략' 논문으로 졸업했으며, 필리핀 K팝 시장의 높은 티켓 가격과 문화적 감수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가천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2026년도 융합보안 핵심 인재 양성 사업' AI 보안 특화 분야 수행 대학으로 선정되어 2031년까지 68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AI 기반 융합보안대학원을 개설하고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선다.

KAIST 연구팀이 온도 조절만으로 원하는 DNA 서열을 합성하는 세계 최초의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의 복잡한 화학 시약 대신 온도에 반응하는 헤어핀 DNA를 이용하며, 이는 바이오 기초 연구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무전원 DNA 온도 블랙박스 등 신산업 응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정희수·문정윤 학생이 스위스 제네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본부에서 열린 국제 지식재산 모의법정 대회에서 전 세계 200여 팀 중 2위를 차지하며 준우승했다.

감사원이 김호철 감사원장이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 출신 이진국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신임 감사위원으로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 교수가 인권 보호에 대한 소신과 형사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권 친화적 감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의 내국인 입학 지원자가 3년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UST는 이공계 인재 부족 등을 고려해 2027학년도부터 일반전형 정원을 10% 늘려 연간 총 4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이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작년보다 6계단 오른 21위를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기업효율성과 인프라 분야에서 순위가 크게 상승했으나, 경제성과 분야는 고용과 물가 부진으로 하락했다.

우주항공청은 4년 만에 '제7회 초소형위성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대회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큐브위성 개발 및 발사 기회를 제공하며, 선발된 7개 팀은 위성 제작 교육, 설계비, 제작비 전액을 지원받아 2028년 위성 발사를 추진한다.

최정화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 명예교수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인은 1980~2000년대 한불 정상회담 통역을 전담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국제회의 동시통역을 할 수 있게 됐다.

South Korea's Constitutional Court narrowly ruled in favor of a law limiting bar exam attempts, rejecting claims that it violates equal rights and freedom of occupation by not recognizing pregnancy and childbirth as exceptions to the five-year, five-attempt limit. While five justices argued for unconstitutionality, it fell short of the six votes needed.

감사원은 22일 오후 인사혁신처, 서울대와 함께 적극행정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행정기관 및 학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적극행정 활성화 및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