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운영 조례 개정안 도의회 제출
경남도는 재난 발생 시 피해자와 가족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재난피해자지원센터'의 설치·운영 근거를 담은 조례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경남도는 재난 발생 시 피해자와 가족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재난피해자지원센터'의 설치·운영 근거를 담은 조례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충남도가 민선 9기 1호 과제인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을 위해 4일 도의회,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람 중심 충남 완성에 나선다.

서영석 부천갑 국회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후보 등록이 이날 마감되며 서 의원이 단독 입후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의원대회에서 찬반투표를 거쳐 도당위원장이 선출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가 23일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쳤다.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갈등하며 원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주당은 1석, 국민의힘은 2석을 요구하며 이견을 좁히지 못해 위원장 선거 일정이 연기되었다.

경남도의회는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등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로 인해 이를 규탄하고 선거관리 체계 전면 개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결의안에는 진상 규명, 책임자 문책, 재발 대책 마련, 참정권 보장 중심의 선거관리 기능 재정립 등이 담겼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수천조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에서 전북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특위는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16일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제주에서 수소차 민간 보급이 본격화되었으나, 현재 운영 중인 충전소가 단 한 곳뿐이어서 이용자 불편이 예상된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되었습니다. 도의회는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사업 차질 없는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충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이 과밀학급이 있는 학교를 지원하는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교육감이 3년마다 과밀학교 지원 및 교육여건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한다.

13대 경남도의회가 원 구성을 모두 마쳤으나, 민주당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의장단 선출을 보이콧하면서 국민의힘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10석을 모두 차지했다.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은 정부와 항공업계에 제주 노선 항공 공급석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좌석 부족이 관광객 감소와 도민 기본권 침해로 이어진다고 지적하며, 제주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의장에게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로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 영향이 적었다고 참작했으나, 서 전 의장은 피선거권 제한은 피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1조8천201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재활병원 건립 등 민생·복지 사업에 우선 반영했으며, 지방채 1천500억원을 발행해 총 지방채 발행 규모는 5천억원으로 늘어난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8일 도내 주요 언론사와 관계기관을 방문해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소통을 강화했다. 법치행정 구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도민 권익 보호 및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경남도의회 민주당 의원단은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와 협치 계획 제시를 요구하며 의사 일정 복귀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민주당은 상임위원회 배정에는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신임 의장은 "태스크포스(TF)를 빨리 구성해서 경기도 재정난의 원인·해결책 등을 살펴서 건전한 재정 위에 도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중점 과제로 꼽으며 경기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의회가 제13대 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원 구성을 완료했다.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최병근, 김창혁, 김일수, 김대진, 이철식, 이우청, 정한석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남 의원은 165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지방의회법 제정 등 의정활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의장 2석도 민주당이 차지했습니다.

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대립하며 이틀째 파행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이 의장단 후보 10명을 모두 선출한 뒤 민주당에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1석을 제안했으나, 민주당은 의석 비율에 따른 몫을 요구하며 협상이 결렬되었다. 이에 민주당 의원 전원이 본회의장에서 퇴장하며 표결에 불참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의장과 부의장 2석을 모두 차지했으며, 국민의힘은 부의장 1석을 요구하며 갈등을 빚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노무현 적통"임을 강조하며 당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는 백은종 씨 치료비 모금 일화를 소개하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차담을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자신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경쟁자인 김민석 전 총리가 당권 도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정 전 대표는 백은종 씨 치료비 모금 일화를 소개했다.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6일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첫발을 뗐다. 박길선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홍성기·정재웅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으며, 여야는 원 구성에 합의했다.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서 박준 의원이 당선되었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23명 전원이 보이콧하며 표결에 불참해 원 구성 협상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소속 신종철, 이찬호 의원은 각각 제1, 2부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