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문화원,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 8월 14~16일 개최
강릉문화원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강릉대도호부관아 일대에서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 참여 기회 증진, 지역 상권 연계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강릉문화원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강릉대도호부관아 일대에서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 참여 기회 증진, 지역 상권 연계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전북 완주문화원이 고산면에서 군청 인근 복합문화지구로 이전한다. 완주군은 문화원 활성화와 조직 정상화를 위해 이전을 결정했으며, 실무 인력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 삼척시는 26일 삼척문화원에서 '삼척 척주동해비 보물 승격 지정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척주동해비의 역사·학술·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보물 지정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18~19일 주한 외국공관 및 문화원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부산 커넥트 2026 - 문화예술의 외교'를 주제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부산의 문화예술 역량과 글로벌 허브 도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행사에 참여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아세안문화원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를 배울 수 있는 '2026 여름학기 아세안 언어강좌'를 개설한다. 회화 중심으로 운영되며 7월 6일부터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2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 후속 사업으로 경주APEC 외교문화원 설립과 세계경주포럼 지속 개최를 위해 기획예산처에 정부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총 380억 원 규모의 외교문화원은 APEC 연구, 국제회의, 문화 교류 거점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멕시코한국문화원에서 현대 작가 11인의 작품 40여점을 선보이는 '전통을 번역하다, 미래를 상상하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한국 전통문화를 미디어아트 등 현대적 기법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최전선을 보여준다.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이 부다페스트 마르기트섬에서 '코리아 데이즈-2026 코리아온'을 개최했습니다. K팝, K뷰티, K푸드, e스포츠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인 이번 행사에 1만 7천여 명의 현지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이 25~27일 알마티에서 '2026 한-카자흐스탄 문화·경제 교류 주간'을 개최한다. 양국 우호 증진, 문화·경제 협력 확대, 카자흐스탄 독립 35주년 및 고려인 정주 90주년 기념을 위한 행사로, 예술극, K팝 공연, 홍보 부스 등이 마련된다.

민선 9기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7일 철원문화원에서 공식 출범한다. 이성필 전 농협 파트너스 전무를 위원장으로 한 9명 규모의 인수위는 김동일 당선인의 공약 검토, 군정 과제 도출, 정책 추진 등을 맡는다. 인수위는 약 2주간 활동 후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이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문화 콘테스트 시상식과 K-헤리티지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공모전에는 200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김구 선생의 생애와 사상, 유네스코 지정 의미 등을 소개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