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8.7.2026KI-Zusammenfassung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업종 결제 분석…골목상권 활성화 기여
충북 영동군이 올해 초 군민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이 소상공인 업종에 집중 사용되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사용 잔액은 전액 회수되었으며, 추석 전 2차 지원금 지급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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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이 올해 초 군민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이 소상공인 업종에 집중 사용되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사용 잔액은 전액 회수되었으며, 추석 전 2차 지원금 지급도 계획 중이다.

강릉시가 시민 1인당 1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강릉페이로 지급하는 계획을 1호 결재로 확정했다. 조례 제정과 추경 편성을 통해 신속히 추진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관악구가 저소득층 생계와 자립을 돕는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사업의 하반기 참여자 48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관악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근무한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에도 불구하고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 이는 올해 7~12월 군비 분담액을 활용하며, 지역화폐 '레인보우 영동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을 이달 30일까지 모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 지급액 211억원 중 3억원가량이 미사용 상태이며,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만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