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kvor 5 TagenKI-Zusammenfassung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박병국 전 경무관 고위직 임용 추진 중단 촉구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4일 충북도가 뇌물 수수 혐의로 실형 선고받은 박병국 전 경무관을 대외협력특별보좌관으로 임명하려는 데 대해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단체는 공직 부패 전력을 가진 인사의 고위직 임용이 시민 신뢰를 훼손한다고 비판했다.연연합뉴스2 Min. Leseze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