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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22.06.2026KI-Zusammenfassung
내란특검보 출신…靑 "전문성 바탕으로 사법개혁 완수할 적임자"
청와대가 사법개혁 전반을 담당할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 비서관은 검찰개혁 후속 과제 및 각종 사법개혁 과제를 담당하며, 청와대는 그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법개혁 완수에 적임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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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청와대가 사법개혁 전반을 담당할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 비서관은 검찰개혁 후속 과제 및 각종 사법개혁 과제를 담당하며, 청와대는 그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법개혁 완수에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법개혁을 담당할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 비서관은 내란특검보 출신으로, 검찰 개혁 등 사법개혁 과제를 담당하게 된다.

정부·여당의 사법개혁으로 도입된 재판소원 제도와 법왜곡죄가 시행 100일을 맞았다. 기본권 보장 확대와 판·검사 책임 강화라는 평가와 함께 제도 초기 혼란, 수사 주체 및 법관 위축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