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경기침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임대료 감면·보험료 지원
충남도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40% 감면하고,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임대료 감면은 1월부터 12월까지 적용되며, 사회보험료 지원은 10인 미만 사업장 대상이다.

충남도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40% 감면하고,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임대료 감면은 1월부터 12월까지 적용되며, 사회보험료 지원은 10인 미만 사업장 대상이다.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성숙 총리에 대해 중소벤처기업계와 여성기업계가 환영의 뜻을 표하며, 중소기업 활력 회복, 벤처생태계 활성화, AI·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규제 혁신 등을 당부했다. 한 총리의 IT 기업 경영 및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일대일 교육사업'을 시행한다. 사업은 경영 컨설팅과 무료 법률구조로 구성되며, 소상공인24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신청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대전경찰청이 여성·1인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 골목상권 조성 MOU'를 체결하고 NFC 스마트 안심 태그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위급 시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112 신고 및 경찰 출동이 이루어지며, 시범 운영 후 사업 대상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하며 시민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점검하고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세계로 내일로 다시 뛰는 부산'을 기치로 민생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소상공인 매장 2천곳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시스템 도입 매장은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자동 가입되며, 시민들은 텀블러나 장바구니 사용 시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받는다.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62.6%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를 원했으며, 43.6%는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76.1%는 업종별 구분 최저임금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62.6%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를 원했으며, 77.6%는 현 수준이 경영에 부담된다고 답했다.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응답은 43.6%였다.

동반성장위원회와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의 상생협력 실적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체감도를 평가하는 '상생금융지수' 시범평가를 올해 하반기 실시한다. 6개 은행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상생금융 실적, 상생협력 실적, 체감도 조사 등을 점수화한다.

서울 구로구가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지원을 위해 7월 1일 오후 2시 80억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1인당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5% 할인과 5% 페이백 혜택으로 체감 할인율은 10%다.

NH농협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카드·은행·마트 데이터로 상권 분석 및 맞춤형 경영 진단 모형 개발에 나선다.

홈플러스에 납품하는 중소상공인 10곳 중 8곳이 대금 정산 지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미정산 납품대금은 평균 7억7천4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150개사 중 76.7%가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스퀴즈맥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등과 협약을 맺고 동네슈퍼에 저렴한 맥주와 안주를 공급한다. 이는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골목상권 매출을 확대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다.

부산시장 당선인 전재수 씨가 지역 상공인들과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공인들은 취수원 다변화, 전력망 확충, 해양 공공기관 유치 등을 건의했으며, 전 당선인은 금융·세제 부담 완화와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대표자 2명 중 1명이 향후 출산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비용 부담과 일·사업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운 환경이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되었으며, 경제적 지원 확대와 돌봄 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롯데이노베이트가 FC서울 팝업 스토어를 통해 온오프라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카카오페이는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의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서울 은평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17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장은 은평구에 있어야 하며,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영업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중소기업 최대 2억원, 소상공인 최대 7천만원, 음식점업 최대 5천만원이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G마켓과 롯데ON에 'e서울사랑샵'을 개설한다. G마켓은 22일, 롯데ON은 7월 1일부터 운영하며, 할인 쿠폰 및 특가 프로모션 등 소비자 혜택도 제공된다.

대형마트 업주가 소상공인 지원 소비쿠폰 결제를 받기 위해 가족 명의로 가짜 사업자를 낸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정책 취지 왜곡을 지적했으나, 혐의 인정과 이익 규모를 참작했다.

전국 소상공인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87%가 현 최저임금 수준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74.9%는 내년 최저임금이 인하되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업종별 구분 적용 등 정책적 보완을 촉구했습니다.

손훈모 전남 순천시장 당선인은 취임 후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상공인 최저소득 보장제 도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 확대, 미래산업 육성, 관광공사 설립, 소각장 갈등 해결 등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청주시가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냉난방기를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에너지취약시설 에너지효율 플러스사업'을 추진한다. 총 예산 8억6천500만원으로, 소상공인 신청은 조기 마감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이 무산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최저임금제도의 실효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향후 최저임금 심의 과정에서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이 반영되지 않으면 고용 위기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부실채권 2.2조원을 정리하고, 채무 미변제 소상공인에 대한 신규 보증 제한을 완화하는 등 재기 지원에 나선다. 또한 전액보증 원칙적 금지, 재보증 비율 하향 조정 등으로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