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 운영 포집시설로는 최대 규모"…연간 198t 포집
서울 성북구가 전국 최초로 주민 생활체육시설에 AI 기반 탄소포집장치를 설치했다. 연간 최대 198t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3만 그루가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다.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단일 시설로는 최대 규모다.

서울 성북구가 전국 최초로 주민 생활체육시설에 AI 기반 탄소포집장치를 설치했다. 연간 최대 198t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3만 그루가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다.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단일 시설로는 최대 규모다.

서울 성북구가 민선9기 첫 사업으로 '성북 해드림센터'를 출범시키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의 생활불편 해결에 나선다. 48시간 내 방문 처리 원칙으로 소규모 생활수리 등을 지원하며,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정식 모델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에서 8살 어린이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치여 다쳤으나 운전자가 사고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해 뺑소니 혐의에 대한 1심에서 공소 기각 판결을 받았다. 검찰은 항소했으며 2심 선고는 8월 14일이다.

Administrative Affairs Vice Minister Kim Min-jae visited polling and vote-counting stations in Seoul's Seongbuk District to inspect preparations for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checking facilities, safety measures, and coordination with election officials.

서울시, 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서 장위15·상도15·노량진1구역 등 대규모 주택 재개발 및 미아3·관수동 소단위1구역 도시정비사업 통과. 사업 기간 단축 및 개발 가속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