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시장과 국힘 부산시당위원장, 부산발전 위한 협치에 시동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재수 부산시장과 국민의힘 이성권 부산시당위원장이 3일 취임 후 첫 회동을 가졌다. 이들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 내년 국비 확보 등 부산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여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예산정책협의회 개최에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재수 부산시장과 국민의힘 이성권 부산시당위원장이 3일 취임 후 첫 회동을 가졌다. 이들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 내년 국비 확보 등 부산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여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예산정책협의회 개최에 뜻을 모았다.

권향엽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산업, 세대, 성별을 잇는 통합을 강조했다. 당원 참여 숙의민주주의, '노란 테이블', '365 당원 플랫폼' 등을 공약하며 2028년 총선 및 2030년 대선 승리를 목표로 밝혔다.

박홍배 국회의원이 2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박 위원장은 2028년 총선 승리와 부산을 민주당의 전략적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정부와 여당에 부산에 대한 더 큰 책임과 지원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2일 정기 당원대회를 열고 김태선 의원을 신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의원은 온라인 투표에서 임동호 전 위원장을 큰 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으며, 2028년 상반기까지 시당을 이끌 예정이다. 그는 수락 연설에서 울산시당의 단합과 2028년 총선 승리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이 2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부산 사상구 지역위원장으로, 단독 출마 시 이달 말 당원 찬반투표로 선출된다. 박 의원은 '다시 뛰는 부산,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하헌식 국민의힘 전남광주 서구갑 당협위원장이 13일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새 인물이 통합시당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쟁 후보들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당원 중심 정당을 위해 책임당원 직접 선출을 중앙당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유치를 약속했다. 장종태 의원도 출마 의사를 보여 경선이 예상된다.

조국혁신당 서왕진 광주시당위원장은 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0명 이상으로 정한 것을 다수당의 독선이라 비판하며, 소수정당 활동을 원천 차단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호남 정치의 '메기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 밀착형 팀워크와 야당 교섭단체 구성을 통해 민주당의 권력 독점을 견제하겠다고 밝혔다.

An Tae-wook, former chairman of the People Power Party's Gwangju chapter, claimed an electronic ballot counting machine malfunctioned during the Gwangju Gwangsan-gu by-election. The election commission clarified it was a misunderstanding of ballot b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