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Entwicklung
Energy·7.7.2026KI-Zusammenfassung
군산시, 어청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 '성공' 판정
전북 군산시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 최종 평가에서 성공 판정을 받았다. 시는 어청도 인근 해역에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로 지정받았으며, 군산항을 해상풍력 전용 항만으로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연
연합뉴스
전북 군산시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 최종 평가에서 성공 판정을 받았다. 시는 어청도 인근 해역에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로 지정받았으며, 군산항을 해상풍력 전용 항만으로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13일 오후 8시 47분 58초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남서쪽 19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