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ingend
Gesundheit·13.7.2026KI-Zusammenfassung
주말 사이 온열질환자 200명 발생…폭염 지속에 주의 당부
폭염이 시작되면서 주말 사이 열탈진 등 온열질환자가 200명 이상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당분간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약자,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은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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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폭염이 시작되면서 주말 사이 열탈진 등 온열질환자가 200명 이상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당분간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약자,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은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전남광주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두 명이 열탈진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다.

전국적인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날 하루에만 99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질병관리청은 노약자,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충분한 수분 보충과 야외활동 자제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