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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 신임 당 대표로 선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4기 지도부 선출대회를 열고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을 신임 당 대표로 선출했다. 김 대표는 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62.51% 득표율로 당선됐으며, 진보당 최초의 당 대표로서 2028년 총선 승리와 원내 교섭단체 실현을 목표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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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1 Min. Lesezeit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4기 지도부 선출대회를 열고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을 신임 당 대표로 선출했다. 김 대표는 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62.51% 득표율로 당선됐으며, 진보당 최초의 당 대표로서 2028년 총선 승리와 원내 교섭단체 실현을 목표로 밝혔다.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가 울산 동구청장 선거에서 46,543표(51.15%)를 얻어 당선되었다. 전태진 민주당 후보는 38,776표(42.62%)로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