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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22.06.2026KI-Zusammenfassung
'국민 참정권 박탈' 세미나… "개헌은 블랙홀, 법 충분히 논의해야"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상설 감사위원회 설치와 선관위원장 상임화를 제안했다. 그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개헌보다 법 개정을 통해 선관위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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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상설 감사위원회 설치와 선관위원장 상임화를 제안했다. 그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개헌보다 법 개정을 통해 선관위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정쟁보다 사실 규명과 제도 개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국조 결과를 특검 등 후속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제도권 내 해결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관위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윤상현 의원을 내정하고, 서범수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 특위는 여야 동수로 구성되며 45일간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