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03.06.2026KI-Zusammenfassung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국회 입성…이진숙 "더 낮은 자세로 일할 것"
국민의힘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은 "달성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독주와 폭주를 막아내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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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은 "달성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독주와 폭주를 막아내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Lee Jin-suk, a former Broadcasting and Communications Commission chair, has won the by-election for the National Assembly seat in Dalseong County, Daegu. She previously faced internal conflict within the People Power Party after being cut from the Daegu mayoral primary.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된다. 개표율 52.21% 기준 64.09%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박형룡 후보를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