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청년인재 양성 '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지역 전문가를 연결하여 맞춤형 멘토링과 취업·창업 연계를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지역 전문가를 연결하여 맞춤형 멘토링과 취업·창업 연계를 지원한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지역 특화 AI 및 첨단산업 분야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교육을 통한 지역 주도 성장을 강조하며, 2028년부터 3년간 6만8천명 졸업 인재 배출 및 외부 인재 유입 포함 총 10만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국제문화교류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추진한다. 약 700명의 청년이 36개국에 파견되어 직접 사업을 기획·수행하거나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AI 기반 안전관리 강화와 인재 양성을 통한 건설산업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 금탑산업훈장은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가 수상했다.

세종시가 도심 유휴부지 5곳에 대학생들이 조성하는 정원을 선보인다.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융합보안핵심인재양성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5년간 60억 원 규모의 국비 사업을 수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마포구 서울XR센터를 방문해 AI·XR 교육생 및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 및 생태계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오 시장은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하고 기업의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인천반도체고가 120억원을 투자해 첨단 실습실을 갖추고 반도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 설명회에 작년보다 두 배 많은 13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마포구 서울XR센터를 방문해 AI·XR 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미래 신산업 생태계 발전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청년 인재와 기업 지원을 약속하며 상암 DMC를 AI·XR 융합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영동대학교가 정부의 인공지능(AI) 핵심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의료 AI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보건부와 협력해 유학생을 유치하고 실무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지역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영재고와 과학고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명문대 진학 목표에서 벗어나 지역 취업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반도체 산업 등에 필요한 10만 인재 양성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선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디지털 기반 창업 인재 양성 사업' 호남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원 연구자를 창업가형 인재로 육성하며, 최대 6년간 총 55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창업 특화 교육을 제공한다.

금융감독원이 지역 청년 인재 양성과 군 장병 금융 교육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찬진 원장은 대구에서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 장병 대상 특강을 통해 불법 도박 피해 예방 및 자산 관리법을 교육했다.

가천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2026년도 융합보안 핵심 인재 양성 사업' AI 보안 특화 분야 수행 대학으로 선정되어 2031년까지 68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AI 기반 융합보안대학원을 개설하고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선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정보컴퓨팅대학을 확대 개편해 인공지능(AI) 대학을 출범했다. AI 핵심 기술과 반도체를 기반으로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위한 융합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조기 인재 발굴 및 학부-대학원 연계 교육으로 인재 양성 체계를 고도화한다.

한·중 청년 교류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정부, 대학, 기업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포럼이 중국 선양에서 열렸다. 포럼에서는 중국 동북지역 경제 현황, 글로벌 인재 수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등이 발표되었으며, 한·중 대학생들은 취업 경험과 역량 강화 사례를 공유했다.

부산교육청은 AI 기반 업무지원 프로그램 '펜통'의 기능을 68개로 확대하고, 부산대는 네이버커넥트와 AI 인재 양성 및 동남권 AI 교육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정부가 푸드테크 산업 확대를 위해 지역 특화 클러스터 조성, 인재 육성, 투자 활성화에 나선다. 2030년까지 연구지원센터를 10곳으로 늘리고, 석·박사 과정 계약학과를 확대하며, 65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산단 투자에 맞춰 전남·광주 지역 대학들이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학과 신설, 정원 확대, 산학 협력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대는 첨단산업융합대학 설립을, 지스트는 계약학과 운영과 교수진 충원을, 켄텍은 정원 확대를, 조선대는 광기술공학과 개편을 추진한다. 기능대학과 전문대학들도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과 신설 및 개편에 나섰다.

이인재 인천대 총장은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위원장으로서 AI 시대 해양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 현장 적용, 융합형 인재 양성, 국제 협력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포럼은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주제로 스마트 항만, 해양 환경, AI 기반 해양 도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미래 해양 산업의 발전 전략을 모색한다.

현대건설은 미래 건설 인재 양성을 위해 '힐스테이트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고용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 시공, 공정, 안전, 품질 관리를 총망라하는 교육 과정이며,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국립부경대학교가 2027학년도부터 AI 시대를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AX(인공지능 전환) 혁신대학'을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해양·수산, 바이오 등 전략산업에 AI를 접목해 산업 혁신을 주도할 인재를 키울 계획이다.

부산·경남 5개 의과대학이 내년 도입되는 지역의사제에 대비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지역 의료현장 이해 및 역할 수행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과 단계별 실습 교육 모델 마련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우위가 곧 안보 우위라며, 미국 CIA 인큐텔 모델을 본뜬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천억 기업 50곳 육성을 목표로 하며, 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및 GPU 확보 진척 상황도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우위가 안보 우위임을 강조하며,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에서 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천억 기업 50곳을 육성하고, '한국형 인큐텔' 설립 및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벤처·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