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취임 첫날 학교 현장 방문으로 업무 시작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날 학교 현장을 방문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목포공고와 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형배 시장과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날 학교 현장을 방문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목포공고와 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형배 시장과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전남광주통합시교육청은 1일 오전 9시부터 나이스, K-에듀파인, 대표 누리집 등 교육행정 정보시스템과 제증명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개통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행정표준코드 적용, 사용자 그룹 생성, 전용회선 구축, SSO 연동 등을 완료했으며, 향후 시스템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난해 약속했던 시교육청 법정전입금 1천억원을 올해 1회 추경에 반영하지 않아 예산 불일치가 발생했다. 시교육청은 이 예산을 인건비 재원으로 예상했으나, 광주시의 미편성으로 인해 예산 집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전남 구례군, 인구감소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9월부터 1년 6개월간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 카드형 지역화폐 지급 예정.

광주·전남교육청이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기존 6국 체제를 유지하며 통합 추진을 위한 기획조정실을 신설하고, 내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는 반복 민원 제기 학부모에 대한 경찰의 혐의없음 처분에 반발하며, 교권 보호를 위해 교육감 직속 전담 기구 설치를 시급히 제안했다. 또한, 김대중 당선인에게 관련 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Newly electe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for the integrated Jeonnam-Gwangju Special City, Kim Dae-jung, returned to duty to review preparations for the unified education office. He emphasized minimizing initial confusion and prioritizing field opinions for successful integration.

Gwangju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GIST) will increase its undergraduate admissions by 100 students to around 300 for the 2027 academic year, establishing a new College of AI. The institute will also operate a semiconductor engineering department in collaboration with Samsung Electronics, admitting students outside the regular quota.

Hwasun Mayor-elect Lim Ji-rak pledged to establish the foundation for a self-sufficient city of 100,000 residents, aiming to retain young people and boost the local economy through job creation, improved transportation, and bio-industry development.

Gurye Mayor-elect Jang Gil-sun pledged to realize his first campaign promise of a 300,000 won monthly basic income for all residents, aiming to boost the local economy and improve quality of life.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직, 인사, 교육과정, 재정 등 분야별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으로 당선된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이 교육 격차 해소, 학군 재편, 학령인구 감소 대응 등 산적한 과제를 안고 새로운 통합 교육체계 안착에 나선다. AI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자유 학구제 도입, 거점학교 육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Newly elected education superintendent Kim Dae-jung pledges to revitalize regional education and push for the unification of Jeonnam and Gwangju education systems. He aims to create an ecosystem where local talent can thrive in regional industries and promises no disruptive mergers, prioritizing student choice.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으로 당선됐다. 경쟁과 네거티브 공세 속에서 김 후보는 '교육감은 김대중' 전략과 이름의 이점을 활용해 승리했다. 그는 학군 재편, 교육 격차 해소 등 과제를 안고 있다.

Kim Dae-jung has been elected as the first Superintendent of Education for the unified Jeonnam-Gwangju Special City, securing 42.67% of the vote with 90.95% of ballots counted. He previously served as the Jeonnam Provincial Superintendent of Education.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서 김대중 후보가 득표율 45.62%로 1위를 달리며 당선이 유력하다. 출구조사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Four candidates vying for the unified Jeonnam-Gwangju education superintendent position held final campaign rallies on June 2, one day before the June 3 local elections. Despite continuous rain, candidates appealed for votes across Gwangju and Jeonnam.

Chosun University has received final approval from the Ministry of Education to integrate with Chosun Nursing University. The new integrated nursing college, with an enrollment capacity of 232 students, will be the third largest in the nation and the largest in the Honam region. This integration aims to address the growing demand for healthcare and care services due to an aging population and to expand the regional health industry.

광주시교육청이 3천428억원을 증액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주요 재원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지자체 전입금 등이며, 학교 현장 지원, 미래 학습역량 강화, 교육 기반 시설 구축 등에 중점을 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장관호가 재선거 시 선거 비용 전액 배상을 서약하며, 다른 후보들에게도 동참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이는 후보들의 비위와 사법 리스크로 인한 혈세 낭비와 교육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함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후보 4명이 야간자율학습(야자)은 학생 선택권 보장을 전제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으나, 0교시 부활에 대해서는 학생 건강권 및 자율 활동 보장 차원에서 이견을 보였다. 대학 입시 지원 공약으로는 맞춤형 진학 지원과 지역인재전형 확대 등이 제시되었다.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선거방송토론회 초청 대상에서 장 후보를 배제한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심의를 촉구했다. 선대위는 선관위의 여론조사 기준이 부당하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조사 결과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선거법 취지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K-웰니스 푸드 & 투어리즘 페어의 '인플루언서 콘테스트'에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과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김포시, 전북, 전남 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