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9.7.2026KI-Zusammenfassung
영등포지역자활센터, 새 보금자리서 업무 개시
서울 영등포구가 옛 영등포동주민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영등포지역자활센터의 새 업무 공간을 마련하고 6일 문을 열었다. 새 센터는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상담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14개 사업단과 3개 기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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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가 옛 영등포동주민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영등포지역자활센터의 새 업무 공간을 마련하고 6일 문을 열었다. 새 센터는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상담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14개 사업단과 3개 기업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가 5월 개편 시행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참여 청년들의 안정적 자립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역량 강화 교육, 일 경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