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양주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7월 1일부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24개월 미만 영아가 대상이며,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양주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7월 1일부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24개월 미만 영아가 대상이며,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청주시가 2026년 하반기 수소전기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수소승용차 109대와 수소고상버스 13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개인은 최대 3천350만원, 법인은 최대 3억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 피해 보상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지원 대상이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 전공의까지 확대되며, 보장 한도와 의료기관 자기 부담금이 조정된다.

파주시가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29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연 2% 저금리로 최대 3억원의 농업창업자금과 7천500만원의 주택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고양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Tier-1 이하 엔진 탑재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및 전동화 가능 지게차가 대상이며, 올해가 마지막 지원 기회다.

충북도교육청이 교원 행정업무 부담을 줄여 교육활동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책임교사 수업시수 경감, 초등 수업지원강사 및 짝꿍도우미 운영 등이 포함된다.

청주시가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혼인 7년 이내, 청주 거주, 소득 기준 충족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지원금은 대출잔액의 1.2% 범위 내에서 가구당 연 최대 100만원(자녀 가구 최대 110만원)이다.

강원 인제군이 강원도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사회 참여 확대, 맞춤형 일자리 발굴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원통시장의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달달팥당'이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경남 진주시가 '2026년 공공수요 기반 AI 드론 실증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엔스퀘어를 선정하고, 드론 스테이션과 AI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한 무인 순찰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이 시스템은 이상행동, 실종자, 위험 요소 등을 자동으로 탐지해 경찰 치안 현장에 도입될 예정이다.

강원 동해시는 임산부에게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2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산후조리비 지원 등 다양한 모자보건 서비스도 병행한다.

서울 은평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17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장은 은평구에 있어야 하며,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영업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중소기업 최대 2억원, 소상공인 최대 7천만원, 음식점업 최대 5천만원이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 휴가철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 할인쿠폰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10만원 이상 예약 시 5만원 등 예약 금액별 차등 할인 쿠폰을 야놀자, 여기어때 등에서 선착순 발급한다.

세종시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고, 관내 기업 5곳이 베트남 하노이 수출상담회에서 165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가 AI 응용제품의 신속 상용화를 위해 7,540억 원 규모의 'AX 스프린트' 사업을 통해 229개 제품·서비스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축산물 도축 자동화 로봇, K-소스 품질 개선 AI 솔루션, 해양 환경 미화 로봇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 대상이며,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받는다.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소공인 지원사업 참여 기업 25곳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반도체·소부장 스케일업,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 등이며,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복지재단이 개인회생 청년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맞춤형 재무 상담과 총 100만원의 자립토대지원금을 제공하며, 7월 10일까지 신청받아 50명을 선정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예산 부족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비용 지급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비 지원 확대와 도 예산 확보를 추진한다. 미지급액이 12억 원 이상으로 급증하며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사업으로 2년 6개월 만에 611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총비용 920억원을 투입해 1천531억원의 편익을 창출했으며, 어르신들의 대중교통 이용률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지역·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지원사업 1차 연도 평가에서 경희대, 단국대, 성균관대 등 7개 대학을 '매우 우수' 대학으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교육부의 RISE 사업 개편에 맞춰 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신규 과제 수행 대학도 선정했다.

강원 평창군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 2회차 사전 신청을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1회차에 1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회차는 여름 휴가철 관광 수요에 맞춰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행 가능하다.

경기 양주시가 17일부터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양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1,100명이며, 선정 시 19만 2천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경남도는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들을 분석한 결과, 특히 중소기업에서 생산성, 품질, 원가, 납기 등 공정 개선 효과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매출과 고용이 증가하고 산업재해가 감소하는 경영 성과도 확인되었다.

속초소방서는 국가유공자 15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하고, 속초시는 임산부에게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