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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21.06.2026KI-Zusammenfassung
우정사업본부, 최대 연 7.0% 금리 '청년미래적금' 출시
우정사업본부가 19~34세 청년 대상 최대 연 7.0% 금리의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한다. 월 50만원 납입 가능하며,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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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우정사업본부가 19~34세 청년 대상 최대 연 7.0% 금리의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한다. 월 50만원 납입 가능하며,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도 제공된다.

전북 완주군이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 조성을 목표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유입, 성장, 정착, 참여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청년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취·창업, 주거 안정, 정책 참여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청와대 청년미래자문단이 6개월간 활동을 마치고 프리랜서 경력 증명 제도 등 6개 정책 제안을 끝으로 해산했다. 총 40개 아이디어 중 6개 과제를 도출했으며, 강훈식 비서실장은 청년의 정책 참여 구조 마련을 약속했다.